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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관념이 비슷하신 친구 구합니다.

작성자삐뚤어진세상|작성시간07.04.03|조회수40 목록 댓글 0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고있는

 

중학교3학년의 남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친구를 구하고 싶어서 입니다.

 

던파를 시작한지 몇주 되었지만 그동안 엘리멘탈마스터, 레인져, 등등 여러가지

 

캐릭터들을 키워 오면서 여러 많은 사람들을 이곳을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좋은분들도 계시고 힘들때 격려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도 정말 감사한 분들도

 

계셨지만.. 역시 어느 게임에나 있는, 특히 던전앤파이터에는 많이 존재하는...

 

어떠한, 무언가의 물질적인것을 얻고자하고 갈취해가기 위해 접근을 한다거나,

 

뭐 그런식의 생각을 가지시고 게임을 하시는분들을 많이 만났다 보니

 

여러모로 사기도 당하고 이유없이 험한말들, 욕설 등을 들으며 게임을 해왔기 때문에

 

이런 분들과는 만나고싶지않고, 저와 생각과 관념이 비슷하신분들과의 친목을 다져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물론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에서 제가 생각하는 사람들을 찾아내려 한다면

 

언제까지라도 친구를 구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진실은 통한다하였으니..

 

그리고 저의 생각과 결정은 확고합니다.. 저는 우선, 레벨, 나이를 절때 따지지 않습니다.

 

어느정도의 나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레벨은 절때 따지지 않습니다.

 

힘들기도하지만 쩔이나 물질적인것을 요구하는 황금만능주의에 미쳐있는 놈은 아니니..

 

거기에 저도 뭐 해드릴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진심으로 통하고 생각이 비슷하신, 말동무가 되어주실수있는..

 

힘들땐 위로가되주시는..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의 관념은 이러합니다.

 

누가 딱 봐도 철없다..라고 생각할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분들..

 

즉,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달린입이라고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면서

 

별 쌍욕들, 잡욕들을 아무렇지않게 양심의 가책도없이 내뱉는 분들,

 

또, 자신은 무조건 좋아야하고 자신이 한일은 무조건 옳고

 

남이 한짓이 자신에게 마음에안들면 저건 안좋다 나쁘다 비판하는

 

자기관점에서만 생각하시는, 자기합리화적인분들이나

 

정작 자신이 욕을 먹을때는 기분이나빠서 쌍욕 다해가며 화를 내지만

 

자신이 말을 내뱉을때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할줄 모르는분들,

 

또는 이미 심한욕들이 입에 발려버려서 아무렇지않게 툭툭 내뱉어대는

 

그런 분들.....

 

 

위에 해당하는 분들을 저는 싫어합니다.

 

이렇게, 글을 당당하게 쓰는 이유는 진정한 마음이통하는 친구를 구해보고자 하는 저의 노력의 일부이구요.

 

이렇게 글을 쓴다하여 친구를 못구할지도 모르겠지만, 또 많은분들에게 욕을 먹을수도있겠지만..

 

욕을 먹는것이 무섭고 비판당할것을 생각하면 무섭기도하지만, 제가 원하는 만족을 위해

 

무섭더라도 당당하게 글을 써봅니다.

 

용기는 두렵지않은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행동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로코서버의 떡볶이신사 입니다^^

   

            그럼 이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오늘 하루 기분좋게 보내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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