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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썸바디 산티아고

작성자초립동자|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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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산티아고

 

 

저자 고윤영

출판사 이분의일

출간일 2026. 5. 5

 

 

책 소개

 

노바디 산티아고에서 썸바디 산티아고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삶에 지쳐 도망치듯 떠난 산티아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알고 삶을 배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짧은 여정에서 만난 소중한 순간이 나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서툴지만 저의 언어로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저자 소개

 

고윤영

 

15년 차 호텔리어에서 미술관 도슨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전환점을 산티아고 순례길을 통해 맞이했습니다.

오지 않을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던 나였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통해 나다운 나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을 친구 삼아 한발 내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목차

 

1부 노바디 산티아고

013 - 되돌아온 레깅스

027 - 필요 이상의 소리를 내지 않는 곳

033 - 노바디 산티아고

039 - 삼성폰을 쓰는 너 아이폰을 쓰는 나

045 - 빌바오를 아시나요?

057 - 다른 언어 같은 기도

071 - 거꾸로 걷는다

087 - 대도시 사용법

2부 썸바디 산티아고

097 - 같이 걸을까

105 - 투 머치 토커

113 - 새벽 네 시, 출발하기에 딱 좋은 시간

119 - 원 플러스 원

131 - 끝나지 않는 하루

139 - 내 순례를 지켜달라고

153 - 7만 보의 선물

167 - 지구는 둥그니깐

177 -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185 - 순례 끝엔 아무것도 없다

201 - 두 개의 랜턴

211 -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다

 

 

 

책 속으로

 

p43. 그땐 몰랐다. 이 짧은 만남이 내 순례를 바꾸게 될 거라는 것을

 

p55. 그러니 어떤 순간일지 모를 한순간을 위해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자.

 

p92. 뭐든 어떻게든 된다. 시작만 하면

 

p102. 받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p129. 내 순례는 점점 부엔 까미노가 되어 가고 있다.

 

p137. 새벽 네 시에 시작한 하루는 아홉 시가 되어서야 끝이났다.

 

우여곡절이 만들어낸 관계의 밀도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 한다.

 

p187. 어둠은 생각보다 빨리 걷힌다. 한순간에 밝아진다. 어두웠던 것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p229.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썸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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