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요 황돔을 요리 중이라고 여행 일정을 끝내고 교래자연휴양림에 언제쯤 도착 예정이냐는 향기님의 전화에 침이 꼴깍! ㅎㅎㅎ
서둘러 제주 관광을 마치고 야영장에 도착하여 기다리니 향기님의 반가운 얼굴
예쁜미소님을 제외하고는 초면인 우리들산 산친구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만찬으로 들어갑니다.
집에서 요리하고 끓여서 가져온 황돔지리탕
산친구님들에게 일일이 퍼서 나눠주는 이쁜 짓
아코~ 요 맛난 제주 특산 나물이름을 잊었네요~ ㅋ
에구구~ 이놈의 정이 뭔지 우리를 위하여 오늘 딴 싱싱한 귤들도 준비하시고~
7,8년 전 우연히 만나서 지난 1월에도 최바람님과 제주에 왔을 때도 그랬지만 제주에 올 때마다 신세를 지는 향기님과 식사 후에도 예쁜미소님, 처음 만난 운주님과 이야기 마당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되어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전송하는 두 분
얼굴 환히 나오게 플래시를 터트려 달라는 예쁜미소님의 요청에 다시~ ㅎㅎㅎ
그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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