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에서 5일째입니다.
고소적응겸 함께할 트레킹팀보다 일찍들어왔습니다.
여기가 해발3500미터 지역이라 첫날은 숨가뿌고 힘들었는데 몇일 있다보니 적응이 됩니다.
7일부터 트레킹일정에 들어갑니다.
최고높이 해발5300미터까지 올라갑니다.
레 사진 몇장 올립니다.
레 시내풍경입니다.
산티스투파라고 불교 사원입니다. 해발 3650m
멀리 보이는 성같은 건물이 레왕궁입니다.
여기는 개들이 골목골목 엄청납니다. 한국 개들처럼 공격적인 개들은 거의없고 순둥이들. 골목골목 개똥이 엄청남
레 메인 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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