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길입니다.
하늘은 뜨거워도 숲이 만들어주는 그늘의 시원함
예쁜미소님, 정춘미님, 운주님
오랜만에 참석하신 오랜 기간 시인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정춘미님
사람만 선텐을 하는 줄 알았는데 비둘기도 하네요~ ㅎㅎㅎ
간식 먹는 시간
오랜만에 얼굴을 보여주러 여주에서 먼 걸음을 한 장수님
예뻐졌다? ㅎㅎㅎ
운주님과 오늘 처음 오신 산성님
함께 남한산성 지킴이~ ㅎ
언제나 열정적이신 스타짱님
몹시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 숲속길을 걸어 본 하루였습니다.
사는 게 별건가요?
가끔은 이렇게 한 번씩 어울림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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