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교래자연휴양림의 아침
임시로 가설한 타프에 비가 새서 빗방울이 떨어지지만 모두들 좋은 컨디션이랍니다~ ㅎ
아침 식사 후 비 맞은 수국을 보려고 길을 나섭니다.
제주시 종달리의 도로를 따라 조성된 길가의 수국들
하지만 비가 그치자 해변이 더 좋습니다.
바위 구멍 속에 누군가 텐트를 친 줄 알고 깜짝 들 놀랐으나~ 그것도 바위~ ㅎㅎㅎ
이곳엔 얼핏 보기엔 수국과 비슷하지만 이름도 묘한 '갯강활'이란 야생화가 많이 피었습니다.
꽃과 바위와 바다의 어울림 속에서~
바람도 불고하여 분위기가 다른 곳의 수국을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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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영 작성시간 26.06.05 제주바람 시원하니 좋지요
바위가 멋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러게요~
이곳에선 수국보담 해변에서 더 많이 보냈습니다 ~^^ -
작성자까치울 작성시간 26.06.05 제주는 예기치 않게 비가 가끔 내리드라구요.
그래도 그대로 즐거운 여행이지요. 아름다운 우리나라 제주도 자랑 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암요~ 암요~
제주가 있는 나라 좋은 나라입니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