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맞이한 제주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최근 5월 말에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방한 만장굴입니다.
비소식 예보에 굴속 여행하고자 택한 코스인데 비가 멎었네요~ ㅎ
어제 거문오름 탐방을 했을 때 해설사님이 거문오름의 용암이 만든 용암동굴 중 하나가 이곳 만장굴이라는 말에 찾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거문오름 탐방 시 해설사님과 동행하며 걸으니 도움이 많이 되길래 이곳 만장굴도 동행시간을 기다려 갑니다.
만장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출발~
만장굴엔 세 군데의 입구가 있는데 우리는 개방된 중앙의 두 번째 입구에서 세 번째 입구까지 다녀온답니다.
어두운 동굴 탐방을 지나듯 가는 것보다 해설사님과 동행하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어둡지만 다녀간 인증을 위하여 찰칵! ㅎㅎㅎ
후레쉬로 두 분이 미모가 망가졌네요~ ㅋㅋㅋ
산객님과 고은산님도 빠지면 안 되겠죠~ ㅎ
거북바위가 인기가 있네요~
거북바위 배경이에요~^^
만장굴 탐방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용암석주입니다.
이곳에서 소망을 빌면 이루어진다네요~ ㅎ
이로서 기억도 희미한 오래 전의 만장굴을 새롭게 안전하고 편하게 데크등을 단장한 만장굴 탐방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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