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번째 여행지는 제주 천연기념물 화산재 분화구인 산굼부리입니다.
분화구가 있는 다른 오름들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7천원, 경로는 5천원입니다.
굼부리는 화산체의 제주어랍니다.
날씨가 쾌청하니 사진 배경들이 좋습니다.
보랏빛의 구상나무 열매
산굼부리 신화와 전설
초록빛 잔디밭에 피어있는 노란색 민들레들이 예쁘네요
정상의 탐방안내소
앞에 보이는 제주의 오름들 사진
아래쪽이 분화구인데 분화구 앞에서 우정의 약속을~ ㅎ
아래쪽 분화구보다 약속의 손가락이 더 이뻐~ ㅎ
오름이 주는 선물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소개글들
너 참 예쁘다 ~ 이름이 뭐니?
송엽국(사철채송화)라네요~ ㅎ
포토존에 모두 모이~~
나 독사진~ ㅎㅎㅎ
저 멀리 한라산의 모습이~
푸른 억새밭과 하늘의 어울림이 이쁘다!
가을에 와도 나름 정취가 있겠다.
구름이 덮여가는 한라산을 당겨본다.
탐방을 끝내고 꽃밭에서
6월의 제주는 수국의 제주, 온천지가 수국
산딸나무길
아까 지나쳤던 용암수형석의 구멍 들여다보기
오랜만에 이번 여행에 합류하신 고은산님
그리고 우리는 또 떠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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