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구리야영장의 아침 풍경
여행 후반부의 교래자연휴양림 야영에서 이곳으로 변경을 하느라 텐트들을 옮기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도를 가기위하여 우도도항선선착장에 왔습니다.
우도를 왕복하는 여객선
배를 타고 뒤편의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저 앞에 우도가 보입니다.
우도에 도착하여 자전거? 전기차? 걷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제주도속의 섬, 우도속의 섬, 비양도입니다.
우도땅콩막걸리 공장
그 옆의 우도주막.
우도주막의 차림표
우리는 우도땅콩아이스크림
이 더위에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굿!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덥다.
다 죽어갈듯한 나무에서 아름다운 생명이~
도로변의 가자니아(또는 훈장국화)
더위에 지쳐서 휴식하며 관광순환버스(1인1만원를 타고 갈 걸하는 후회도~ ㅋ
제주 도처에 있는 수국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이렇게 꽃 색이 다양하게 핀답니다.
이제 바다 뒤편으로 비양도가 보이는 해변에 도착
해뜨는 섬 비양도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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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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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언젠가 수아님이 좀 한가로우실 때 꼭 모시고 갈게요~ 저도 목 빠지게 기다릴겁니다~ ㅎ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수아 솔직히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져 가는것이 우리들 세대지만 이에 맞춰서 감성여행을 떠남도 좋은 추억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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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 작성시간 26.06.07 다들 좋은 시간들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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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로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옛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