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좀 먹어가며 구경을 해야지 배들이 고파서 허겁지겁~ ㅎㅎㅎ
늦은 점심을 먹고 가슴 탁 트이는 시원한 협재해변으로 왔습니다.
예쁜미소님의 포스~ ㅎ
https://youtu.be/SakTC4-s-z8?si=rvbULey_TwoCitpd
새벽에 여행기를 올리며 음악을 듣다 보니 감성이 솓구쳐서~ 그냥 한곡~ ㅋㅋㅋ
뒤편에 보이는 섬이 어제 다녀온 우도 비양도와 이름이 같은 비양도입니다.
아름다운 바닷물 색도 넣어서 찍으라는데 이거 참! ㅎ
흐려가는 날씨 속에 그래도 하늘색을 조금 건졌네요~ ㅋ
언제나 청춘 산객님
세분 여성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ㅎ
공짜라는 매력으로 예전에 이곳에서 야영 많이 했었는데~ ㅎ
아가씨 두 명의 사진을 찍어 줬더니 자기들도 찍어준다고 해서~ ㅎ
세로 사진은 잘 안 올리는데 성의가 괘씸해서? ㅎ
협재해변이었습니다.
여섯번째 밤을 보낼 모구리야영장에 도착
냉동 보관할 방법이 없어서 정말 말고기 징그럽게 계속 먹는다~ ㅋ
그래도 원조 언제나 청춘 예쁜미소님은 마신다? ㅎㅎㅎ
어쨌든 또 이렇게 제주에서의 밤이 지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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