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 쇼핑점이 있는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ㅋㅋㅋ
쇼핑을 마치고 나온 우리 일행들~ ㅋ
오늘의 첫 여행지는 천년의 숲 비자림입니다.
제주 비자나무 숲의 설명과 역사
비자나무에 대하여
비자림 숨골에 대하여
피톤치드와 같이 숲속의 공기에 포함된 테르펜에 대하여
마치 숨을 쉬고 있는 듯한~
연리목과 비자림의 터줏대감이라는 새천년 비자나무
새천년 비자나무
너무 높아서 할 수 없이 세로로~ ㅎ
언제나 확실한 청춘 예쁜미소님~ ㅎㅎㅎ
비자나무숲 우물터에서 목을 축이고~
더욱 돈독해지는 두 분의 우정
새소리가 안 들린다면 당나귀 귀~ ㅎㅎㅎ
가지를 꺾어 말채찍으로 썼다는 곰의말채나무
제주이름이 몰말께낭이라네요~ ㅎㅎㅎ
미소가 비슷해? ㅎ
역시 숲속의 새소리~ 바람소리
벼락 맞은 비자나무
곰의말채나무 꽃이 이리 예쁘네요
산수국 앞에서
이로서 새천년비자나무 비자림 숲속의 힐링을 마칩니다.
비자림 걷기를 마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