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뿔 활동과 연계하여 사전활동으로 무지개 물고기 동화를 함께 읽으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으로 피어나는 예쁜 마음
동화를 감상한 후,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를 나누어 보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눌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우리 아이들은 정말 순수하고 천사 같은 대답을 들려주었답니다.
"그냥 나누면 기분이 좋아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사랑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의 입에서 나온 이 예쁜 말들을 들으며, 오히려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마음이 뭉클해지는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알록달록 나만의 물고기 만들기
동화 속 무지개 물고기처럼 우리 친구들도 직접 세상에 하나뿐인 물고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매직을 사용해 물고기 몸통을 정성껏 꾸며주었어요.
삐뚤빼뚤하지만 집중해서 바느질로 이어주고,
그 안에 셀로판지를 마음껏 구겨 넣었답니다.
셀로판지를 넣으니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반짝 알록달록하게 빛나는 나만의 멋진 물고기가 완성되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이 물고기들은 우리 교실 한쪽 벽면에 전시해 두었습니다. 교실을 오가며 반짝이는 물고기들을 보며, 우리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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