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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자유놀이-뚝딱뚝딱, 상상 속 가게들이 문을 열었습니다!

작성자해찬솔반(한지우선생님)|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어제 우리 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가게 간판과 블록 교구들이 드디어 멋진 놀이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세요~"라는 단순한 역할 놀이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놀이가 점점 더 정교하고 다채롭게 확장되었답니다.


**알록달록, 생생한 가게 이야기**
아이스크림 가게: 블록으로 만든 형형색색의 아이스크림은 물론,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드는 '생과일 아이스크림'까지! 아이들의 표현력이 정말 대단하죠?


치킨 가게: 옛날 통닭처럼 종이봉투에 정성껏 포장해 주는 센스! 매운 치킨은 빨간 블록으로, 비행기 모양으로 만든 치킨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피자 가게: 네모 피자, 동그란 피자 등 모양도 다양하고, 그 위에 야채와 버섯, 치즈 토핑을 올리는 섬세함에 핫소스까지 챙기는 디테일에 깜짝 놀랐습니다.


식당: 정갈하게 세팅된 밥과 찌개, 반찬이 가득했답니다. 그릇에 앉아있는 아기는 사실 '아기의자'에 앉아있는 귀여운 손님이었어요!


**무엇이든 척척! 만능 장난감 가게**
집, 총, 비행기 등 손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장난감 가게는 인기가 정말 많았답니다. 정말 실제 가게로 오픈해도 손색없을 정도였어요!


**우리들의 동네 만들기**
사장님과 손님이 되어 서로 역할을 바꾸며 놀이하던 친구들은, 어느덧 가게들을 위로 쌓아 2층 건물을 만들고 시장과 동네까지 완성해 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그 안에 담긴 무한한 상상력과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눈빛에 늘 감탄하게 됩니다. 놀이를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우리 친구들이 참으로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친구들의 창의적인 놀이 덕분에 교실이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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