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한 가득
작가들이 모여 합평하고 있네요
꽉 찬 교실
꽉꽉채운 도서관의
지송문학 문우님들
찬란하고 아름답다
교복입지 않았어도
빛이나는 우리교실
실실실실 웃으면서
좋다좋다 외쳐본다
...
짐싸다가 사진한장
카톡방에 올리네요
나머지는 우리카페
올렸으니 회원님들
들어가서 좋는글도
올리시고 예쁜댓글
부탁해요
샘님샘님 장상일샘
얼굴봐서 좋았어요
아플때도 안아파도
우리모두 문학가족
자알생긴 샘님얼굴
일주일에 한번씩은
살살살살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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