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온양시온교회와 평택중앙교회, 서울광명교회에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희년을 감사하는 시온교회는 시골교회이지만 건강한 모습이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남평택연합회 주최의 찬양부흥회는 아직도 연합의 가능성을 느끼게 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완전체로 세 번째 방문하는 서울광염교회는 여전히 뜨겁고 한국교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어서 그 또한 감사였습니다.
화요일엔 ‘뮤직박스 라방’을 했고, 수요일 하루종일 ‘하우스워십’ 분위기 바꾸기 위한 공사를 하느라 온 몸을 파스로 도배를 하고 목요일 예배녹화를 했습니다.ㅎㅎ
오늘 저녁엔 오곡교회에서 완전체로 은혜를 나누고, 주일엔 혼자 음성감리교회에서 연합집회로 은혜를 나눕니다.
월요일엔 CTS 직원예배를 섬깁니다.
오늘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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