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화성서부교회에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평균 연령이 70대인 교회에 젊은이는 목사님의 자녀 셋과 사위 둘이었습니다.
이렇게만 표현하면 소망도 없고, 답답하게 느끼실지 모르지만 너무나도 평안하고 행복한 교회의 모습이어서 참 흐믓했고, 교회와 목회에 대한 편견을 내려 놓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변함없이 화요일엔 온라인 음악방송 ‘늘 찬송하면서’와 목요일 ‘찬송가로 드리는 예배’를 했습니다.
목요일엔 40년 동안 만남을 이어오는 서울 YWCA Y-TEEN 지도자들과 진천에서 재미있는 체험했습니다.
내일 토요일 오후 2시엔 인천 성결교 지방회 목사님과 신성교회 카페에서 콘서트로 은혜를 나눕니다.
이번 주일 오전엔 서울제일교회 창립 49주년 기념행사에 두 번 은혜를 나눕니다.
오늘도 감사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