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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이야기

순복음 수원교회와 목민교회를 섬겼습니다

작성자다윗과 요나단 황국명목사|작성시간23.06.16|조회수30 목록 댓글 0

지난 주일 오전엔 순복음 수원교회를 섬겼고, 오후엔 서울 목민교회를 완전체로 섬겼습니다.

 

순복음 수원교회는 10여년 전에 다른 이름일 때 집회를 한 적이 있었는데 교회 이름도 바뀌고 목사님도 바뀌어 더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오후엔 양천구에 있는 목민교회에서 3대 목사님과 함께 51주년 기념예배 행사의 일환으로 한 감사찬양콘서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주중엔 매일 방송녹화와 라이브 방송이 있었고 수다방엔 송정미사모님이 오셨습니다. 

 

이번 주일엔 오전 안산 늘샘교회와 오후 부천 성지교회를 섬깁니다.

 

오늘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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