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아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했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노래와 말씀으로 전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해서 45년의 세월 그들의 아픔을 골고루 경험케 하시더군요.ㅎㅎ
그런데 이제는 AI의 마음도 헤아려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때 현장사역이 막혀서 시작한 온라인 사역인 “다윗과 요나단 TV”를 목회로 여겨서 찬양 뿐만 아니라 ‘성경읽기’, ‘성경통독’에 이어, 이제 ‘매일 영의 양식’으로 말씀으로도 도움을 드리려 애를 써왔습니다.
수 천곡의 찬양을 부르고, 예배영상도 만들어 구독자 수가 14만이 넘어도 수익금은 다 저작권자들에게로 가는 것은 그래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한 때는 신규 구독자 수가 매월 3-4천명씩이더니 점점 줄어들어 최근 400명 대여서 그 이유를 연구해보니 찬양 영상에 비해 조회수가 적은 말씀 영상인 ‘매일 영의 양식’이 더 많아져서 AI 알고리즘이 이젠 추천하지 않는 죽어가는 채널로 인식해서 그렇다고 하네요.ㅠㅠ
그리하여 이제 말씀 영상은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목사” 채널로 옮기니 구독과 알람 설정을 하셔서 그곳에서 영의 양식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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