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윗과 요나단의 온라인 예배 “시편과 찬양” 백 마흔 일곱 번째 영상을 올립니다.
시편 143편 다윗의 마지막 탄원시를 통해 고난의 절정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아들과 신하들의 배신에 울부짖는 심정으로 하나님의 정직과 의에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이 어떠한지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겠다고 고백합니다.
문제의 해결은 결국 말씀에 있음을 깨닫고 말씀으로 돌아가기로 결단해 봅니다.
오늘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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