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杯羹說>에서 "其能化家爲國乎"가 "어떻게 천하를 차지할 수 있었겠는가?"라고 풀이가 되어있던데, 직역이랑 풀이가 다른데 위의 풀이를 외우는 편이 나을까요?
2. <市肆說>에서 "貿易有無"가 "있는 곳으로 없는 것을 거래하는 곳"이라고 되어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있는 것으로 없는 것을 거래하는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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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杯羹說>에서 "其能化家爲國乎"가 "어떻게 천하를 차지할 수 있었겠는가?"라고 풀이가 되어있던데, 직역이랑 풀이가 다른데 위의 풀이를 외우는 편이 나을까요?
2. <市肆說>에서 "貿易有無"가 "있는 곳으로 없는 것을 거래하는 곳"이라고 되어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있는 것으로 없는 것을 거래하는 곳"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