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은원장의 Detail is the difference] 얼굴 비대칭에 대하여(4) - 얼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내 생활 습관은???
작성자JjuN작성시간12.01.11조회수250 목록 댓글 2
[오주은원장의 Detail is the difference] 얼굴 비대칭에 대하여(4) - 얼굴비대칭을 유발시키는 내 생활 습관은???
앞서 칼럼들에서 얼굴비대칭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얼굴비대칭에 대해서 아는 것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자신의 생활 습관에서 잘못 된 것이 있나하는 것이다.
어떠한 전문가라도 몇 년에서 길게는 몇 십년 동안 잘못되어져 온 것을 단번에 바꿀 수는 없다.
더불어 생각보다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자신이 살아 온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얼굴이 커지거나
비대칭이 되는 원인은 계속 내 안에 남아 있는 것이 되는 꼴이다.
전문가에게 맡겼다고 안일하게 지내다간 다시 원 위치로 돌아가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작은것, 간단한 것부터 자신의 생활과 습관을 돌아보며 개선해 나가야 정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얼굴비대칭을 위해서 자신의 어떻 습관을 고쳐야 하는 지 알아보도록 하자.
생활 습관 고치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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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턱을 괸다. 턱을 괴거나 무릎을 구부려 앉으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얼굴이 부을수 있으며, 한쪽만 밀고 받쳐주어 흉쇄유돌근등의 목 근육이 한쪽으로 더 경직되는 등 얼굴비대칭이 되기 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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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엎드리거나 한쪽으로 돌아누워 잠을 잔다. 얼굴 근육이 밑으로 쳐져 큰 얼굴이 될 수 있으며, 흉쇄 유돌근이 한쪾으로만 긴장하여 얼굴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다. 한쪽으로만 돌아누워 자는 것은 몸 전체가 한쪽으로 기울어 몸 전체 비대칭을 유발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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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세가 항상 비뚤다. 자세가 비뿔면 몸의 불균형을 유발한다. 팔짱을 많이 껴 어깨가 아ㅠ으로 굽은 것이나 반대로 뒷짐을 많이 져서 어깨가 뒤로 쳐지면서 배가 나오는 것 역시 쳐형의 변화로 다른 부분들과 불균형을 초래하기 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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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껌이나 딱딱한 음식을 좋아한다. 딱딱한 음식은 턱 부위의 근육을 발달시켜 사각턱이 되 게 하며 더군다나 한쪽으로 씹는 버릇이 있다면 얼굴이 비대칭으로 보일 수도 있으므로 자제하도록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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