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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건강 조심하는 날 보내세요

작성자만덕산|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1

따사로운 햇살이

소중함을 느껴지듯이..

 


마음을 서로

나누어 주면서,,,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은 더 없이
소중한 사람일 것 이라고 하네요.

 


서로 축복하고

보듬으며

격려해 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사람,

 

 

제게도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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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만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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