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짜오작성시간11.06.18
나도 그리워요. 아이들 떠난 자리가 넘 크네요. 있을 때 더 잘해줄 걸 싶기도 하고... ㅠ.ㅠ 어제 잠시 아이들과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잠을 설쳤는데 정말 다행히 아이들이 캄보디아에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얘들아, 캄보디아에서도 씩씩하게, 즐겁게, 맘껏 행복해라! 사. 랑. 해~~
작성자설민이작성시간11.06.19
캄보디아 무사 도착 소식까지 알게해준 아맙에 큰 감사의 마음 전해요.. 보고 읽는 것만으로 가슴이 울렁거리는데 직접 아맙과 함께한 인디고들은 어땠을지 짐작이 가요.. 은민이가 자주 까페에 놀러간다고 했으니 저도 종종 들러볼께요.. 참고로 은민이는 인터넷 이용률이 낮은편인데도 아맙에 대단한 욕심을 냈네요~ ㅎ ^^
작성자파샤작성시간11.06.20
슬비입니다! 저 또한 한베협력단체와 아맙에 대한 그리움으로 마음이 심히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두 만나 뵐 수 있으니 어찌나 감사한지 저희도 오늘 폴라로이드 사진과 손수건 책갈피를 몇몇친구들이 받았습니다! 부 오빠의 사진은 제가 간직하고 있구요 헤헷 모두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곧 다시 베트남에서 한국에서 뵈어요!!
작성자짜오작성시간11.06.20
파샤, 유리 언니가 아니라 수정 언니(?)였어... ㅎ 내일 당장 현우 오빠한테 정회원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라고 할게. 목소리도 듣고 싶지만 안 되면 채팅이라도 할라 했지... 캄보디아는 어때? 그곳에서도 씩씩하게... 니들은 슬퍼하믄 안되쥐. 그건 <아맙>의 몫으로 남겨 두고 무조건 행복 작렬! 알쥐? 다들 보고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