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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화)-8일(수)<1박2일> KTX&SRT로 떠나는 완도 보길도-청산도-명사십리

작성자씨밀레|작성시간26.03.23|조회수1,088 목록 댓글 59
KTX & SRT로 떠나는 해남 보길도 - 완도 청산도 - 명사십리
2월24일(화) 예비신청 후 현재 진행자 포함 40명 접수로
눈 부신 4월의 봄날 열차여행은 바람과 구름따라 다도해 

해남 땅끝마을 갈두항서 노화도 동천항-보길대교를 건너
윤선도 원림(原林)-완도타워 & 푸른바다-푸른산 靑山島
청정해변 명사십리 바닷가에서 무념무상 마음의 평화를 찾으러
1박2일로 다양한 표정이 존재하는 다도해로 봄 여행을 계획합니다

■ 프로그램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하셔서 여행에 참고를 하시면 됩니다

■ KTX
서울역 - 07:49
용산 - 07:47 / 광명 08:05
■ SRT
수서 - 07:40
■ 대절버스 금호고속관광
광주송정역 - 10:00

 

■ 해남읍에서 점심식사 후

어부사시사,오우가 등의 명작을 남긴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살아 있는 보길도 윤선도 원림과 조용한

생활의 리듬이 살아 있는 고요한 섬

보길도는 노화도와 보길대교로 연결되어 해남 땅끝

갈두항에서 13시에 출발하여 40여분 후 도착

□ 우리가 대절한 금호고속 차량을 탑승하고
보길도로 향하는 페리호

 

윤선도 유적지인 세연정은 조선 정원의 정수로 꼽힐 만큼

유배와 은거 생활을 하며 이 섬에 머물며 직접 조성한 곳으로,

특히 세연정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별서 정원으로 

물에 씻은 듯 깨끗하고 단정하여 기분이 상쾌해지는

곳이란 뜻으로 조선시대 가사문학의 백미 <어부사시사>가

이곳에서 창작 되었다고 합니다.

정자 앞으로는 잔잔한 "세연지"라는 연못이 펼쳐져 있고,

그 주변을 감싸는 담장과 고목들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 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으로 정자와 연못,바위 수목이 연결되어

"자연 속에 스며든 건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보길도를 출발하여  완도읍에서 저녁식사 후

파크힐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완도타워에서 감상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 숯불고기쌈밥

□ 얼큰 애호박찌개 中 택일

(4월6일까지 선택을 해주시면 됩니다.)

완도타워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타워 꼭대기에 오르면 완도 앞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해 질 녘에는 노을이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하며 야경도 아름답다.

완도 풍경을 봄바람과 함께 느껴 보기로해요
밤이되면 아름다운 랜드마크 완도타워

 

일시2026년  4월 7일-8일 (1박2일)  
시간
승차장소
□ KTX / 서울역 ☆ 07:20 ☆ 3층 대합실 태극당 앞 ☆ 07:39분 출발  
씨밀레  얼레지  초담이이  영철  봄샘  카사  초록나무  아몬드
슬아  슬아2  제이  제이2  차이정  참새  유정  다음날  미소진  리진
□ KTX / 용산역  ☆07:30 ☆ 대합실 중앙 안내데스크 앞 ☆ 07:47분 출발  
꽃내풀네  고운정  비바체  걸어걸어  산에는  백조  산들
□ KTX /  광명역 ☆07:50  ☆ 08:05분 출발 / 길상

□ SRT 수서역  ☆ 07:30    ☆  07:40분출발
오늘도여행  태극권  햇살  아그네스  아침햇살
예향  자기애  그날  까뮈  미소로  산수  

□ 광주송정역  ☆ 09:40  얼레지2   걸어걸어2

정시 출발하니, 꼭 10분 전에 도착 하시기 바랍니다.
진행자는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한 회원에게 개별 연락하지 않고 출발합니다.
도보코스완도 보길도 & 완도타워 - 청산도 - 명사십리 해변
거리 :   15km   소요시간 : 48시간(전일정 포함)  난이도 : 하
진행팀진행 씨밀레 (010-3741-835) 
총무 꽃내풀네(010-3066-3038)
진행팀 전화번호를 꼭 저장하세요.
참가인원KTX & SRT / 버스 1대 40명 (진행팀 포함)
참가비


173,000원 
2일 버스대절비 / 1박5식 식대 / 숙박료
도선료(버스 & 개인) 기타 진행경비 등 포함
입금계좌 :  SC 40520 130681 신희경
신청방법


신청은 댓글로만 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댓글 예시 : 참가 1번 / 닉네임 / 입금자명 / 탑승지 /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의 수정 / 취소 등 변동사항은 맨 아래에 새 댓글 적습니다.
댓글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신상정보외에는 잠금댓글금지 - 잠금댓글은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24시간 내 참가비를 입금해야 참가 확정됩니다.
닉네임으로 입금하고, 실명 입금 시 해당 총무에게 문자 / 댓글로 알립니다.
준비물식수, 간식
걷기와 계절에 맞는 복장
일기 불순 대비 우산 / 우비
식사도보 중 매식
좌석배정

좌석 제1열은 진행팀 고정좌석입니다.
좌석은 신청 24시간 후 입금자에 한해 댓글순으로 배치합니다.
동성간 좌석배치 원칙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좌석표는 공지 답글로 별도 안내합니다.
최종 좌석은 출발 전일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카페의 "도보참가와 활동규칙" 과 "여행도보 환불규정" 필독
참가 신청은 곧 위 규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도보 중 명찰을 꼭 달고 다녀야합니다.
명찰은 서로에 대한 배려입니다.

 

■ 파크힐호텔에서 1박 후 06시부터 아침식사를 마치고

07시발 청산호로 일출을 감상하며 도청항으로 go~

□ 이른 아침식사로 소고기순두부만 가능합니다.

□ 슬로길 1코스 미항길-동구정길-서편제길

어느덧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봄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꽃길이 있지만 매년 손꼽아 기다려지는 

완도군의 청산도이다.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곳은 4월이면 섬 전체가 노란 유채꽃과

초록빛 청보리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한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늘 "빨리빨리"의 걸음속에

4월만큼은 청산도의  달팽이처럼 느릿하게 

흙 내음을 느끼고 코끝으로 꽃향기를

맡으며 푸른 바다와 마을과 밭,언덕을 따라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유채꽃 군락을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山,바다,하늘이 모두 푸르러 靑山이라 

붙여진 섬으로 천천히 걸으면서 느림의 미학으로

영화 "서편제"의 한 장면처럼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과 쪽빛 바다와 유채꽃이 어우러진 휴식과

오감만족과 쉼이 있는 힐링의 여행을 하기로해요.

청산도 서편제길 1코스 미항길 화랑포 코스로 도보 후

<서편제 식당>에서 전복찜 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 8일 우리의 점심식탁은 4인 테이블에
생선구이 고등어 / 갈치
전복 8마리 (1인 2마리)
군소무침/양념게장
곱창김으로 준비되어
깔끔하고 푸짐한 식탁이 될듯 합니다.(현재 가격 17.000원)

(이래 사진은 진행자 1인의 답사시 준비된 식탁입니다.)

명사십리는 울 명(鳴) , 모래 사(沙), 10리(4㎞)로 모래가 우는 소리,
즉 파도가 모래에 부딪쳐 우는 소리가 십리(4.0㎞)까지 들린다
하여 명사십리이다. 하얗고 고운 모래가 넓게 깔린 광활한 백사장은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연출하며 백사장 뒤편에 있는
울창한 송림 또한 이곳의 자랑거리다.
해변 뒤로는 일출전망대가 있어 아침에 붉게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잔잔하게 펼쳐지는 해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신지도 명사십리 해변 산책을 마치고

저녁식사는 광주송정역 귀경 출발 열차시간

관계로 특별한 열차식 (계란밥)으로 준비를 합니다.

 

□ 김치햄치즈 계란밥

□ 치즈소불고기 계란밥 中 택일

(4월6일까지 선택하여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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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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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운정 | 작성시간 26.04.04 고운정 /숯불 소고기쌈밥
  • 작성자비바체 | 작성시간 26.04.04 비바체/ 숯불소고기쌈밥/ 감사합니다
  • 작성자슬아 | 작성시간 26.04.04 슬아 슬아2/ 숯불소고기 쌈밥(2)/ 열차식 치즈소불고기 계란밥(2)/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들 | 작성시간 26.04.04 산들/소고기쌈밥 /김치햄치즈계라밥
    입금 완~
  • 작성자미소진 | 작성시간 26.04.06 미소진/숯불소고기쌈밥/김치햄치즈계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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