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 SRT로 떠나는 해남 보길도 - 완도 청산도 - 명사십리 |
| 2월24일(화) 예비신청 후 현재 진행자 포함 40명 접수로 눈 부신 4월의 봄날 열차여행은 바람과 구름따라 다도해 해남 땅끝마을 갈두항서 노화도 동천항-보길대교를 건너 윤선도 원림(原林)-완도타워 & 푸른바다-푸른산 靑山島 청정해변 명사십리 바닷가에서 무념무상 마음의 평화를 찾으러 1박2일로 다양한 표정이 존재하는 다도해로 봄 여행을 계획합니다 |
■ 프로그램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하셔서 여행에 참고를 하시면 됩니다
서울역 - 07:49 용산 - 07:47 / 광명 08:05 | 수서 - 07:40 | 광주송정역 - 10:00 |
■ 해남읍에서 점심식사 후
어부사시사,오우가 등의 명작을 남긴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살아 있는 보길도 윤선도 원림과 조용한
생활의 리듬이 살아 있는 고요한 섬
보길도는 노화도와 보길대교로 연결되어 해남 땅끝
갈두항에서 13시에 출발하여 40여분 후 도착
보길도로 향하는 페리호 |
윤선도 유적지인 세연정은 조선 정원의 정수로 꼽힐 만큼
유배와 은거 생활을 하며 이 섬에 머물며 직접 조성한 곳으로,
특히 세연정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별서 정원으로
물에 씻은 듯 깨끗하고 단정하여 기분이 상쾌해지는
곳이란 뜻으로 조선시대 가사문학의 백미 <어부사시사>가
이곳에서 창작 되었다고 합니다.
정자 앞으로는 잔잔한 "세연지"라는 연못이 펼쳐져 있고,
그 주변을 감싸는 담장과 고목들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 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으로 정자와 연못,바위 수목이 연결되어
"자연 속에 스며든 건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보길도를 출발하여 완도읍에서 저녁식사 후
파크힐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완도타워에서 감상하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 숯불고기쌈밥
□ 얼큰 애호박찌개 中 택일
(4월6일까지 선택을 해주시면 됩니다.)
완도타워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타워 꼭대기에 오르면 완도 앞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해 질 녘에는 노을이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하며 야경도 아름답다.
| 일시 | 2026년 4월 7일-8일 (1박2일) |
| 시간 승차장소 | □ KTX / 서울역 ☆ 07:20 ☆ 3층 대합실 태극당 앞 ☆ 07:39분 출발 씨밀레 얼레지 초담이이 영철 봄샘 카사 초록나무 아몬드 슬아 슬아2 제이 제이2 차이정 참새 유정 다음날 미소진 리진 |
| □ KTX / 용산역 ☆07:30 ☆ 대합실 중앙 안내데스크 앞 ☆ 07:47분 출발 꽃내풀네 고운정 비바체 걸어걸어 산에는 백조 산들 □ KTX / 광명역 ☆07:50 ☆ 08:05분 출발 / 길상 | |
| □ SRT 수서역 ☆ 07:30 ☆ 07:40분출발 오늘도여행 태극권 햇살 아그네스 아침햇살 예향 자기애 그날 까뮈 미소로 산수 □ 광주송정역 ☆ 09:40 / 얼레지2 걸어걸어2 | |
| 정시 출발하니, 꼭 10분 전에 도착 하시기 바랍니다. | |
| 진행자는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한 회원에게 개별 연락하지 않고 출발합니다. | |
| 도보코스 | 완도 보길도 & 완도타워 - 청산도 - 명사십리 해변 |
| 거리 : 15km 소요시간 : 48시간(전일정 포함) 난이도 : 하 | |
| 진행팀 | 진행 씨밀레 (010-3741-835) 총무 꽃내풀네(010-3066-3038) |
| 진행팀 전화번호를 꼭 저장하세요. | |
| 참가인원 | KTX & SRT / 버스 1대 40명 (진행팀 포함) |
| 참가비 | 173,000원 |
| 2일 버스대절비 / 1박5식 식대 / 숙박료 도선료(버스 & 개인) 기타 진행경비 등 포함 | |
| 입금계좌 : SC 40520 130681 신희경 | |
| 신청방법 | 신청은 댓글로만 할 수 있습니다. |
| 신청 댓글 예시 : 참가 1번 / 닉네임 / 입금자명 / 탑승지 / 함께 하겠습니다. | |
| 댓글의 수정 / 취소 등 변동사항은 맨 아래에 새 댓글로 적습니다. 댓글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신상정보외에는 잠금댓글금지 - 잠금댓글은 삭제 할 수 있습니다. | |
| 신청 후 24시간 내 참가비를 입금해야 참가 확정됩니다. | |
| 닉네임으로 입금하고, 실명 입금 시 해당 총무에게 문자 / 댓글로 알립니다. | |
| 준비물 | 식수, 간식 |
| 걷기와 계절에 맞는 복장 | |
| 일기 불순 대비 우산 / 우비 | |
| 식사 | 도보 중 매식 |
| 좌석배정 | 좌석 제1열은 진행팀 고정좌석입니다. 좌석은 신청 24시간 후 입금자에 한해 댓글순으로 배치합니다. 동성간 좌석배치 원칙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
| 좌석표는 공지 답글로 별도 안내합니다. 최종 좌석은 출발 전일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
| 주의사항 | 카페의 "도보참가와 활동규칙" 과 "여행도보 환불규정" 필독 |
| 참가 신청은 곧 위 규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
| 도보 중 명찰을 꼭 달고 다녀야합니다. 명찰은 서로에 대한 배려입니다. |
■ 파크힐호텔에서 1박 후 06시부터 아침식사를 마치고
07시발 청산호로 일출을 감상하며 도청항으로 go~
□ 이른 아침식사로 소고기순두부만 가능합니다.
어느덧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봄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꽃길이 있지만 매년 손꼽아 기다려지는
완도군의 청산도이다.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곳은 4월이면 섬 전체가 노란 유채꽃과
초록빛 청보리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한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늘 "빨리빨리"의 걸음속에
4월만큼은 청산도의 달팽이처럼 느릿하게
흙 내음을 느끼고 코끝으로 꽃향기를
맡으며 푸른 바다와 마을과 밭,언덕을 따라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유채꽃 군락을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山,바다,하늘이 모두 푸르러 靑山이라
붙여진 섬으로 천천히 걸으면서 느림의 미학으로
영화 "서편제"의 한 장면처럼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과 쪽빛 바다와 유채꽃이 어우러진 휴식과
오감만족과 쉼이 있는 힐링의 여행을 하기로해요.
청산도 서편제길 1코스 미항길 화랑포 코스로 도보 후
<서편제 식당>에서 전복찜 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 8일 우리의 점심식탁은 4인 테이블에
생선구이 고등어 / 갈치
전복 8마리 (1인 2마리)
군소무침/양념게장
곱창김으로 준비되어
깔끔하고 푸짐한 식탁이 될듯 합니다.(현재 가격 17.000원)
(이래 사진은 진행자 1인의 답사시 준비된 식탁입니다.)
명사십리는 울 명(鳴) , 모래 사(沙), 10리(4㎞)로 모래가 우는 소리,
즉 파도가 모래에 부딪쳐 우는 소리가 십리(4.0㎞)까지 들린다
하여 명사십리이다. 하얗고 고운 모래가 넓게 깔린 광활한 백사장은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연출하며 백사장 뒤편에 있는
울창한 송림 또한 이곳의 자랑거리다.
해변 뒤로는 일출전망대가 있어 아침에 붉게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잔잔하게 펼쳐지는 해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신지도 명사십리 해변 산책을 마치고
저녁식사는 광주송정역 귀경 출발 열차시간
관계로 특별한 열차식 (계란밥)으로 준비를 합니다.
□ 김치햄치즈 계란밥
□ 치즈소불고기 계란밥 中 택일
(4월6일까지 선택하여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