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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토) 영화보기-비발디와 나/명화감상-르누아르에서 피카소까지

작성자길상|작성시간26.06.13|조회수119 목록 댓글 6

일시2026년 6  월 13  일 ( 토 )
도보지시네큐브광화문,송추가마골,세종미술관
진행팀길상
객원진행 예향
참여회원
(존칭생략)
최종 27명


1.길상
2.아이린아
3.자기애
4.다함/개인예매
5.리버덕/개인예매
6.예향
7.경주사랑
8.씨밀레
9.다솔
10.조이스
11.벨아미
12.까치말
13.바벨라
14.가을바람
15.해솔
16.걸어걸어
17.샘물
18.고운정
19.해피드림
20.얼레지
21.나르샤
22.금빛
23.빠이브
24.가비야
25.차이정
26.청매
27.물푸레나무


명찰단가(원)인원(명)합계(원)명단 (존칭 생략)
2,000
구분단가
(원)
인원
(명)
수입
(원)
지출
(원)
잔액
(원)
비고
(존칭생략)
참가비참가회원
소계
기타수입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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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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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50%)
 



1일~당일
(100%)
 



소계
버스임대료
식비아침간식
점심식사
저녁식사
중간간식
기사식대
숙박비
기타지출입장료
사전답사비
총계...

위약금= (참가비-식대등개인비용)*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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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주사랑 | 작성시간 26.06.13 오늘 좋은 영화와 작품들 잘 즐기고 왔습니다.
    완벽한 문화나들이 입니다
  • 작성자얼레지 | 작성시간 26.06.13 중세 피에타 고아원에 버려진 체실리아가 '나'를 버리고 간 엄마를 기다리다 비발디를 만나 제1바이올니스트가 됩니다

    막힌 중세의 철창에 갖혀 살다가
    결혼이란 탈출구를 버리고 열려진
    문을 통해 능동적인 자아를 찾아 가는 그녀가 인생의 한구절이었음을 깨달은 날입니다

    고전 사실주의 쿠르베 부터 파리파 모딜니아니까지
    좋아하는 화가들의 그림을 보며
    서정이
    피어납니다

    길상님이 이런 프로그램을?

    그래서 더욱 좋았습니다

    집에 가는 길 태극기 우산 쓴이와 분수에서 뛰어노는 동심들...

    맥박이 오늘도 뜁니다
    감사로...

    길상님!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걸어걸어 | 작성시간 26.06.13 오늘은
    문화가 세트로 넘치는 그래서 행복도 즐거움도 2배가 되었던 날

    정말 좋은 영화 와 미술관그림 명화 산책길 열어 주신 길상님과
    객원 예향님
    감사 드리며 결과보고 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가비야 | 작성시간 26.06.14 마음이 부자가되는 멋진 하루였습니다
    길상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가을바람 | 작성시간 26.06.15 길상님 예향님 덕분에 좋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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