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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비령 작성시간 26.01.07
새벽잠 설치고
너럭바위의 진실
백마부인 은 왜 뭉크의 절규가됬는가^^
장대한 글을 썼는데 다
날라갔어요^^
꽃풀님 촬영에 오늘하루가
또다시 행복해질것같은
예감~~
감사합니다
노인 은비령은 결코 넘어진게 아니고
머슴처럼 튼실한 너럭바위에서
백마부인 폼잡다가
숭하다고
두 감독님께 양팔잡혀 저지당하는 장면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따듯하신 길벗님들께 감사합니다
좋은길 좋은 음식
보라미님 감사합니다
첫도보
축하쿠키와 케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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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내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백마부인 출동!
몽크의 절규가 울린 이유는
너럭바위에서 펼쳐진 사건 때문인가요
넘어진 게 아니라
추억을 한가득 수확하신 순간
두 감독님의 번개같은 구조
길벗님들의 응원
그리고 혼자 일어나지 않는 멋진 팀워크
보기 좋습니다
다음엔 제가 먼저 품 잡으러(?) 나갈까요 ㅋㅋ -
작성자보라미 작성시간 26.01.07 여기저기 바쁘게 움직였네요 감사해요
모두의 덕분으로 무시히 안전하게 마치게 되었네요 그리고 커피도 감사해요 하루의 일정이 고스란히담긴 사진들 ~ 역시 꽃풀님의 섬세함에 하루일정을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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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엠 작성시간 26.01.07 보는눈이 달라도 다르신분
구도도 각도도 멋져요.!!
배터리가 문제 있다고해서
깜놀했답니다.
그래도 곧바로 회복하여
멋진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팡팡튀는 예쁨이 ~~
하루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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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비령 작성시간 26.01.12 몇몇분들께서
넘어졌는데 다리 괜찮으냐고 걱정해주셔서
감동받고,
감사합니다.
사실 넘어진게 아니고
단체사진속에 들어가려고
앞으로와서 비스듬이 근사하게^^ 자리를 잡는데
단체는 새들처럼 옅으로 옮겨가고
아롱님께서 애마부인 촬영하냐고하셔서
너무 웃느라 절규가 되버렸고
숲이야기 님과 국수나무 님께서 일으켜주시는 그야말로
애마 까지는 못가고
백마부인으로 끝나는 장면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