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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솔길 작성시간 26.04.30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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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담 작성시간 26.04.30 오늘 하루가 주마등처럼 눈앞에 그려집니다
잊지못할 아름다운 영흥도길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길은 산길인듯 둘레길인듯
아름다운 섬길이었습니다
길상지기님의 푸근하시고 넉넉하신 인품처럼 편안하고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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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생각 작성시간 26.05.01 길상님...
다음 기회가 있다면
일몰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
장경리해수욕장에서
서해 특유의 붉은 석양을 보는
기대를 해봅니다..
어제 노을보려 가신 분들이
어떤 하늘빛과 바다를
보았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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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람 작성시간 26.05.01 길상님
푹신한 흙길 산길을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즐겁게 산행했습니다
좋은길 걷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