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믿고 이끌어 주고 호흡하며 올랐던 바윗길과 확트인 전망앞에서 환호하며 즐거워 했던 좋은 기억이 함께하신 분들의 삶의 동력으로 남아 앞으로의 삶이 좀더 활기찬 시간으로 채워졌으면 합니다.
"오늘도여행님" 힘든길 내색없이 잘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쿠님, 민지님, 둘엄마님 의상봉을 처음 올랐다며 이렇게 멋진곳이 있는지 이제야 알았다며 즐거워 하신 모습에 저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좋은길에서 자주뵈요
누구보다 후미에서 애써주신 길상님, 무야님,더보기님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주사랑님,옆집아낙네님,으아리님 힘든길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보기 작성시간 26.06.09 효명화 님 리딩해 주셔서 좋은 산행 힐링산행 즐겼읍니다. 북한산은 언제나 처음처럼 새로운 모습입니다
-
작성자경주사랑 작성시간 26.06.09 제가 북한산에서 특히 좋아하는 의상봉을 짧지만 충분하게 잘 즐겼어요.
시계도 좋고 바람도 좋아 즐거움이 배가 되었어요.
똑부러지는 효명화님이 잘 하실 줄 알았지만 그 이상 이었어요.
제가 젤 좋아하는 배부른 도보가 메인보다 더 맛난 반찬들로 완성되었지요. ㅋ
북한산 길잡아 주실 때 또 가고 싶은 곳 입니다.
혹 이 글 읽으시는 분들 기대 이상 이랍니다. -
작성자해솔길 작성시간 26.06.10 건강한 모습들
보기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으아리 작성시간 26.06.10 처음뵌효명화님
천천히 자세히
꼼꼼하게
길안내해주셔서
편안히잘걸었습니다
다음길에서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