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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월13일(토) 영화보기-비발디와 나/명화감상-르누아르에서 피카소까지

작성자길상|작성시간26.06.13|조회수131 목록 댓글 3

시네큐브건물입구/해머노동자

시네큐브 지하입구

4B 드립커피점/싸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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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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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얼레지 | 작성시간 26.06.13 천원의 행복이 미안한
    영화를 보았습니다

    자주색 옷을 입고 연주하는 고아원 오케스트라...

    엄마의 서원으로 가난한 신부 지휘자가 된 비발디가 나오는
    가슴 찡한 영화!

    어둠 속에서 빛나는 화가들의 혼!

    휴일의 화려한 선택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걸어걸어 | 작성시간 26.06.13 주말에
    *영화관람
    *점심식사
    *미술관 산책

    3종세트를 계획 준비 해주신 길상님 감사 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몰입해서 볼수밖에 없었던
    실제 리얼 시대극 영화

    인간의 원초적
    아픔 그리움 고통 슬픔
    그리고
    새로운 도전 용기를 읽어 낼 수 밖에 없는 영화

    비발디의 음악과 한소녀의 바이올린 선율이 합을 마추고 좋은 일만 있을것 같았지만

    반전의 고통과 절규 절망 벼랑끝 인생의 길에서 새로운 도전
    자유 자유를 찿는 여주인공 ᆢ

    그래 아주 잘했어 체칠리아 ㆍ

    희망과 소망을 주었던 ᆢ
    음악과 함께 했던ᆢ
    영화가 끝나도
    자리에서 일어
    날 수가 없었던 여운이ᆢ
    아주 길게 길게 ᆢ

    미술관관람 은
    또 다른 문화이동 ᆢ
    예술가는 눈 뿐만 아니라 영혼을 단련해야 한다는ᆢ
    모딜리아니 작가는

    눈에 눈동자를 그리지 않았다 그이유가

    당신의 영혼을 알게 될때 눈동자를 그리겠노라고 ᆢ

    광화문 광장에 정열의 태양이 내리 쬐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거웠던 주말 오후 ᆢ

    귀가길엔 행복가득 ᆢ

    감사합니다
  • 작성자벨아미 | 작성시간 26.06.14 길상님과 예향님 덕분에 감성적인 영화를 보고 명화의 흐름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드립커피까지 오후를 풍족하게 해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즐거운 시간 갖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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