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뛰어서]정동진~삼척

작성자지맥따라(대구)|작성시간12.02.09|조회수219 목록 댓글 0

 

 

 

 갑자기 홀로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아무런 계획없이 그냥 강릉으로 향합니다..

대구서 강릉까지 4시간 걸리네요...17년만에 강릉으로 갑니다..

 

▽강릉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강릉역까지  택시를 이용해도 되지만 걸어서 가면 20분정도 소요됩니다.. 몰라서 택시타고 가봅니다

마침 정동진가는 기차가 있네요..그런데 비가찌질 오는게.. 정동진에서 부터 걸을려고 했는데...비가오면 안개때문에 국도도로 트레킹은 위험하기에

강릉에서 1박하기로 하고 강릉구경을 합니다

 ▽선술집인데 허름하고 운치가 있어보이네요.... 정말 오래된것 같습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담아봅니다. 비가오는데..술생각도 나고 저녁도 해결해야 하기에 지나가는 객한테 물어서 시내를 물어본다  ㅋ 주연과 감독도 웃기고...

 

 

 

▽찜질방에 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우예 낑겨서 자긴 잤는데 알람을 했는데 듯지도 못하고...05시20분에 일어납니다 원래 05시20분 기차표를 예매했는데 ....강릉역은 젊은이들로 북새통..젊은것이 좋긴 좋네요... 옆에 편의점에서 캔맥2개를 사서 벤치에 앉아서 아침부터 캔맥주를 들이킵니다  강릉역에서 기념사진

 

 

 

 ▽06시 정동진 무궁화를 타고 갑니다 소요시간은 10분 조금 더걸리네요..

 

 

 

 

 

▽정동진역 철로입니다

 

 

 

 

 

 ▽정동진역 주변에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숙박시설도 많고요.

 

▽정동진 해변가입니다 뭐 볼게 없네요..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해변가에 사람이 별루없네요..

 

 

▽그네인데 참인상적입니다

 

▽정동진 해변가에 많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그네를 타고 있기에 사진을 담아봅니다

 

▽정동진 바닷가 끝까지 가봅니다...

 

▽이게 모래시계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설치했네요..

 

 

 

▽사진담고 있는 처자분한테 부탁해서 기념사진..

 

▽공사중인데 요트 선착장입니다

 

▽오른쪽 배는 콘도입니다 참특이하네요... 객실도 그렇고 정말 멋집니다

 

▽담에는 저기가서 1박해야 겠습니다..

 

 

▽요트 선착장 모습

 

▽이왕 왔는것 이쪽으로 길이 있나 싶어 들어가봅니다

 

 

▽그물을 손질하고 있는 모습..

 

▽노부부가 그물을 손질하는 모습이 정겨워서 사진을 담아봅니다

 

 

▽사진으로 담아보니 좋네요..

 

▽썬크루즈 리조트로 올라가봅니다 조금 가파르네요.. 그런데 다왔는데..철조망으로 막아놓았네요..아침부터 땀흘려서 올라갔는데..다시 내려와야합니다.

 

▽씩씩거리면서 다시 내려옵니다..

 

▽강릉에 유명한 먹거리가 초당 순두부입니다... 바닷물 해수로 두부를 만든다나..홀로 횟집들어가기 뭐해서 순두부로 아침... 소주와 순두부 ..ㅋㅋ

 

 

 

 
▽아침부터 소주1병을 다비우고 도로트레킹을 하는데 여기치고 올라오는데 숨이 차오르네요.. 썬크루즈 리조트 멋지네요.. 한번 가보세요..

 

 

▽조금 더가보니 펜션이 멋집니다. 정동진보다 여기가 조망이나 바다 풍경이 멋질것 같아서 담아봅니다

 

▽곰두리 연수원도 보이고..

 

 

 

 

▽심곡마을  성황당 모습..

 

▽마을이 한즉한게 정말 좋아보이네요

 

▽집 담을 특이하게 쌓았네요..

 

▽심곡마을에서 생수한병을 사고... 주변마을을  담아봅니다.

 

▽정동진보다 심곡마을이 더 멋져보입니다. 산책로 도 있네요.. 여긴 주민들이 양식을 많이 하는지 바닷가에 해산물 채취금지라고 많이 적혀있습니다

 

▽들머리 모습

 

▽지금부터 바다풍경에 빠져봅니다

 

 

 

▽여기는 도로옆 임도길이 잘되어 있습니다..

 

 

 

 

 

 

 

▽파도 소리도 좋고요

 

 

 

 

▽가야할 옥계해수욕장 모습

 

▽지나온길을 담음..

 

▽사람이 다닐수있도록 임도가 잘되어있습니다

 

▽갈매기들이 햇볕도 없는데...뭐하시나

 

 

 

▽썰렁한 해변가 모습

 

▽여기서 알바를 합니다 동해가 적혀있어서 왼쪽으로가는데  쩝~~ 한참을 다시걸어나와야 함..

 

▽해변가보니 여기는 사람들이 많네요..

 

▽해수가 들어와서 전어도 많이 잡힌다고 하네요..이길로 다시 한참 국도길로 갑니다.

 

▽여기서부터 길이 조금 위험합니다  국도옆길로 가니.. 운전자들이 다보네요..ㅋㅋ 미쳤다고 하겠죠..

 

▽정동진역~ 옥계까지 아마 마을버스가 다닐것입니다.. 옥계까지 걸을만 하지만 그이후가 문제입니다

 

 

▽국도위에서 다시 사진을 담아봅니다

 

▽발바닥이 아파서.. 옥계역으로 갑니다 그런데 여기는 화물만 취급하는 역이라고 합니다..ㅋㅋ

 

자 여기서 뛰어가봅니다 땀은 억수같이 흐르고..덥기는 엄청덥고

 

▽추암3거리에 장독집입니다

 

 

▽옹기들이 특이합니다

 

▽촛대바위 보러 한참또 걸어갑니다 땀이 범벅이 되었네요. 추암역은 해변관광열차만 정차하는곳입니다

 

 

 

 ▽추암해수욕장 모습

 

▽촛대바위옆 바위 모습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촛대바위입니다 일출사진이 최고라는 촛대바위..

 

 

 

 

 

 

 

 

▽촛대바위를 담고 위로 걸어가봅니다

 

▽못들어가게 팬슬이 쳐져있는데 사진담기 위해..몰래 들어가서 사진을 담아봅니다

 

 

 

 

 

▽해암정 모습

 

▽추암조각공원

 

▽삼척까지 1시간넘게 걸리네요..멀긴머네요.. 인공폭포지만 굉장히 높네요.. 

 

▽죽서루 가기전 기념사진 

 

 

 

 

▽관동8경중에 하나라고 하는데....관리를 잘했네요..

 

 

▽바위가 좀 특이합니다..

 

 

 ▽영화 외출을 여기서 찍었다나..ㅋ  배용준씨 손입니다...

 

 

 

 

 

▽삼척중앙시장에 들어가서 요기하고 삼척역까지 걸어가봅니다...가보니 이거 기차는 없고... 이런된장 다시 삼척시내로 들어갑니다.

 

▽강릉으로 가서... 다시 강릉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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