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트레킹 1일 차(부에노스 아이레스 산책) 2026.01.06

작성자길위에서다|작성시간26.01.07|조회수692 목록 댓글 7



가장 멀고도 높은 고도의 남미 4개국 트레킹 여정의 길을 나섰습니다.

1월 5일 출국, 2월 9일 귀국합니다.

지구의 반바퀴를 날아 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첫 발을 내 딛으니,
낮 기온이 29도에 이릅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제게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라는 인식이
더 강합니다.

칙칙한 잿빛이 무겁게 내려 앉는 활기를 잃은 도시로 산책하는 제게 다가옵니다.

Dorrego 광장에서 피아졸라'의 'libretango' 선률에 맞춰 춤추는 관능적인 남녀 무용수를 바라보며,
생맥주 한 잔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첫 밤을 맞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하면 당일 당일의
여정을 간략하게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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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마강 | 작성시간 26.01.07 긴 여정 응원 드립니다.
    전일정 즐겁고 행복한 걸음으로 무사완주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해울 | 작성시간 26.01.07 와우~ 즐건여행되세요.
    사진 감사합니다.일년전에 저 거리에서 섰던 추억 되새김하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한행복 | 작성시간 26.01.07 생생한 후기 기대되네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많이많이 담아오시길!!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추소리 | 작성시간 26.01.07 오래전 안데스산맥 트레킹시 부에노스아이레스 투어 한적 있습니다. 길위에님 사진이 옛적 추억을 불러 옵니다 . 한때 세계 2위의 경제 강국이 이렇게 추락했나 ???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
    즐거운 여행 되시길 ~~~
  • 작성자지야 | 작성시간 26.01.08 여행자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을 길을 내딛어셨군요.회색 콘크리트 속의 춤추는 여인의 드레스 색이 강하게 다가옵니다.여행길 응원드리고 눈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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