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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띠아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0 미 소비자심리지수, 사상 최저 수준 근접. 셧다운·물가 부담으로 가계전망 악화
○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전월대비 3.3p 하락한 50.3을 기록.
이는 1978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22년 6월 기록 (50.0)에 근접했으며,
경제여건지수도 6.3p 급락한 52.3으로 사상 최저치
○ 응답자의 71%가 향후 1년 내 실업률 상승을 예상, 1년 전의 두 배 수준.
개인의 실직 가능성 인식도 2025년 3월 이후 최고치.
미시건대 조사 책임자 조앤 수(Joanne Hsu)는 “가계가 여러 방향에서 재정 압박을 받고 있으며,
노동시장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정부 셧다운 장기화와 생활물가 상승이 소비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되며
연령·소득·정치 성향을 불문하고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임
○ 향후 5~10년간 물가상승률 기대치는 3.6%로 3개월 만의 최저 수준인 반면,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하며 단기 체감물가 부담 지속
○ Capital Economics는 셧다운 종료 이후에도 소비심리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