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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 이슈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1/03)

작성자띠아모|작성시간26.01.03|조회수107 목록 댓글 3

■ 주요 뉴스: 미국 12월 S&P 제조업 PMI, 전월비 둔화. 수출 수요 부진
   ○ 유로존 12월 HCOB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 독일, 이탈리아 등이 위축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시위대를 살해할 경우 개입 예고
   ○ 일본 다카이치 총리, 금년 봄 미국에서 정상회담 합의

■ 국제금융시장: 연초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아시아 주요국은 신년 휴장
                 주가 상승[+0.2%], 달러화 강세[+0.1%], 금리 상승[+2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AI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반도체 관련주 강세
            유로 Stoxx600지수는 방산주, 은행주 등이 상승세
   ○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초 포지션 정리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영향
            유로화 가치는 0.2% 하락, 엔화는 약보합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으로 상승
            독일은 4bp, 영국은 6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440.8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442.3원, 0.03%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12월 S&P 제조업 PMI, 전월비 둔화. 수출 수요 부진

○ `25.12월 S&P 제조업 PMI가 51.8로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전월(52.2) 대비 하락.

신규 주문이 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고 생산 증가세는 둔화.

다만,고용은견조하고투입물가와산출물가도 11개월래상승폭이가장완만

 

○ 수출 주문은 7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특히 캐나다 수출에서 관세 부담이 크게 작용.

S&P는 미국의 제조업 비용이 주요국 대비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결국 소비자들이 관세 압력에 따른 비용 상승분을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

 

○ 또한 제조업체의 `26년 전망이 덜 낙관적이며,

신규 주문이 2008년 금융위기 이래 가장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에도 기업들은 생산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

이는 재고 압력을 확대시키고 결국 고용도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유로존 12월 HCOB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 독일, 이탈리아 등이 위축

○ `25.12월 HCOB 제조업 PMI가 48.8로 전월(49.6) 및 예상치(49.2)를 하회하며 9개월래 최저를 기록.

생산지수는 48.9로 전월(50.4) 대비 둔화되어 10개월래 최저.

신규주문 감소가 가속화되었으며 특히 수출 주문이 빠르게 위축

 

○ 유로존 기업들은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고 있으나,

원가 상승률은 16개월래 최고를 기록하여 비용 압력이 심화.

HCBO는 유로존 제조업이 사실상 `22년 이래 지속적인 침체 상태이나,

`26년에는 독일의 경기부양 프로그램과 유럽 전반의 국방지 지출 확대가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설명

 

○ 국가별로는 독일이 47.0으로 10개월래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8개 조사국 중 가장 부진.

이탈리아와 스페인도 경기 위축 국면에 재진입.

다만 프랑스(50.7)는 42개월래 최고를 기록하고 그리스(52.9) PMI도 개선

 

○ 한편, 영국의 12월 S&P 제조업 PMI는 50.6으로 예상치(51.2)를 하회하였으나

전월(50.2) 대비 상승하면서 15개월래 최고치 기록.

소비재, 중간재, 자본재 등의 생산이 전반적으로 확대되었으나,

대기업 중심의 불균형한 성장세 지속도 우려 

 

n 일본 다카이치 총리, 금년 봄 미국에서 정상회담 합의

○ 다카이치 총리는 SNS를 통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졌으며,

금년 봄 미국 방문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설명.

또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주요 동맹국과의 협력도 재확인했다고 언급

 

○ 이에 NHK 등의 현지 언론은 중국이 대만에서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관련 지역 정세도 논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또한 금년 4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다카이치 총리가 조기 미국 방문을 추진한다는 분석도 제기

 

n 유로존 11월 광의통화 증가율, 전월비 확대되며 신용공급 견조

○ 11월 M3 증가율이 3.0%로 전월(2.8%) 및 예상치(2.7%)를 상회.

또한 가계 대출(2.9%)과 기업대출(3.1%) 증가율도 전월비 확대.

가계 예금 증가율은 3.3%로 전월비 상승했으나, 기업 예금 증가율은 3.4%로 전월과 동일

 

n 싱가포르 `25년 GDP 4.8% 성장, AI 등이 기여

○ 싱가포르의 `25.4분기 성장률이 5.7%로 예상치(6.3%)를 크게 상회하면서 연간 성장률도 4.8% 기록.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전자제품 등의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미국의 관세 부과 지연 등도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

다만, `26년 성장률은 글로벌 교역 둔화 등으로 완만해질 전망

 

n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시위대를 살해할 경우 개입 예고

○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란이 시위대를 살해할 경우

이들을 구하기 위해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이에 이란은 미국이 개입할 경우 지역 내에 있는 미군 기지가 합법적인 공격 목표가 될 것이라고 경고

 

○ 최근 이란에서는 화폐가치 급락과 물가 상승 등으로 시위가 격화.

이에 이란 정부가 무력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

 

주요 경제지표 n 다음주 주요 경제 이벤트(1/5~9일, 현지시각 기준)

○ 미국 10월 PCE 물가지수(5일). 12월 S&P 서비스 PMI(6일)

○ 유로존 12월 HCOB 서비스 PMI(6일), 중국 12월 물가지수(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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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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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고쿠다 | 작성시간 26.01.03 감사합니다.
  • 작성자검은산 | 작성시간 26.01.04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연이 | 작성시간 26.01.0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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