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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 이슈

“왜 미국의 패권전쟁으로 우리가 생계를 위협받아야 하나” ㅡ미국은 120년 원수?

작성자윤회|작성시간26.04.02|조회수71 목록 댓글 3

“왜 미국의 패권전쟁으로 우리가 생계를 위협받아야 하나”

김영란 기자

2026/04/01

© 평화행동



© 평화행동

협상을 원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폭격부터 중단하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이 벌써 한 달을 넘어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군사 시설에 대한 폭격,

주요 지휘자 표적 살해는 물론

핵발전소와 가스관 등 민감한 에너지 시설,

그밖에 이란의 병원, 학교, 대학, 연구시설,

자동차 수리 센터 등 광범위한 민간 시설까지도 폭격하고 있습니다.

이란 내 희생자가 1,937명에 이르렀고 부상자는 24,800여 명에 달합니다.

이란의 반격도 거셉니다.

중동지역 미군기지 곳곳이 사실상 불능화되었고,

이스라엘의 방공망이 무력화되는 가운데

텔아비브와 주요 공업 시설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이란 내 에너지 시설 타격에 대한 반격으로

미군기지 제공 국가의 에너지 시설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이란 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엄격한 통과 조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레바논과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각지에도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장담한 것과는 달리

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장기화함에 따라

세계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름값과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거센 반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경제 압박에 직면하자, 이란과의 협상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전력망 등 에너지 인프라를 ‘초토화’하겠다고 협박하다가 ‘48시간 유예’를 선언하더니

5일, 10일로 유예 기간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지상군 병력을 속속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집결시키고

하르그섬을 비롯한 호르무즈 해협 섬들에 지상군을 파병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잘되고 있는 것처럼 주장하지만,

미국이 협상을 미끼로 시간을 끌면서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심이 이란 측만이 아니라

미국의 우방, 심지어 미 행정부와 의회 내에서도 꼬리를 물고 연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을 군사 공격의 은폐물쯤으로 악용하기를 식은 죽 먹기처럼 해 온 데다가

미 트럼프 행정부가 내놓은 협상안 자체가 일방적이고 함량 미달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제안과 군사 압박을 병행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란의 주요 군사 지휘자를 표적 살해하고,

대학과 연구시설 등 테헤란 일대를 700차례 집중폭격하면서 집요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 종료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하고 싶지 않다”라며

고강도 군사작전을 계속해 가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휴전과 종전 논의의 향후 향배를 한 치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 지체할 수 없습니다.

이 전쟁을 당장 끝내야 합니다.

이 전쟁은 불법으로 점철된 침략전쟁입니다.

어떤 말로도 정당화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전쟁입니다.

수많은 이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온 세계를 고통에 빠뜨리면서 오직 극소수의 탐욕과 야심을 채우는 추악한 전쟁입니다.

더 이상의 무고한 희생과 피해를 막고 이 미친 전쟁의 광풍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기만적인 협상 제안으로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폭격과 살상부터 멈춰야 합니다.

확실한 종전과 침략의 재발 방지를 보장해야 합니다.

불법 침략전쟁에 따른 막대한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에 대해 책임 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최근 백악관은 전쟁 비용을 아랍국가들에 부담시키겠다고 발언하였는데 어불성설입니다.

이 불법적인 침략전쟁의 비용과

그에 따른 피해를 책임져야 할 것은 침략을 자행한 미국과 이스라엘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불법적 침략전쟁 중단하라!

트럼프의 거짓 협상 전 세계가 지켜본다. 지금 당장 폭격과 살상을 멈춰라!

지상전은 재앙이다. 침략전쟁을 끝내라!

2026년 4월 1일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31일 유엔인권이사회가 24년 연속 합의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A/HRC/RES/61/L.15)표지

[사진출처-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이 최근 유엔인권이사회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데 대해

'허위 모략자료들로 일관된 정치협잡문서'라고 강력 반발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얼마 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 실상을 악랄하게 걸고 드는

불법 무법의 《결의》가 또다시 강압 채택되었다.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습벽화된 나라들이 주동이 되어 조작해 낸 《결의》라는 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 보장 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왜곡 날조한 허위 모략 자료들로 일관된 정치 협잡 문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반공화국 《인권 결의》 채택 놀음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낙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배격한다.

인민의 권리와 복리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증대시켜 나가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근로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에 철저히 부합되는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 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편견적이며

악의적인 시각에 체질화된 적대세력들이

유엔 무대에서 상습적으로 벌여놓고 있는 《인권》 소동은

결코 정의와 평등을 지향하는 국제 사회의 민심을 대표하지 않으며

개별적 나라들을 겨냥한 선택적인 인권 논의 제도는

주권 평등과 내정 불간섭의 원칙을 명기한 유엔 헌장의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 행위이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대조선 《인권 결의》 채택 관행은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에 극도로 오염되어 가고 있는 유엔 인권 무대의

유감스러운 현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축소판이다.

오늘날 유엔 인권이사회 앞에 나서는 초미의 과제는

패권주의세력의 국가 테러 행위,

주권 침해 행위로 말미암아 초래되고 있는 특대형 반인륜 범죄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중동 전역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감행된 반인륜 범죄 행위들도 무색게 할

대량 살육 만행들이 연발하고 있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특별 보호 대상으로 되어야 할 어린이들이

정밀 유도 무기의 표적이 되어

백수십 명이나 숨지는 비극적인 참사가 일상다반사로 빚어지고 있다.

패권세력의 침략 야욕에 의해 국제법 규범과 질서가 무참히 유린 말살되고

국가 주권의 침해가 인권 유린으로 이어지고 있는 냉혹한 현실은

세상 사람들에게 국권 수호는 곧 인권 수호라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 있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모략 책동으로부터

국가의 존엄과 주권,

인민들의 권익을 만반으로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입장은 절대불변하다.

이번에 적대세력들에게 맹신하면서

가장 인민적이며 정의로운 우리 국가 사회 제도를

함부로 중상 모독하는 데 가담한 나라들의 악의적인 행태는 반드시 계산되게 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우리 인민의 평안과 복리,

참다운 삶의 권리를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자기의 책임과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 것이다.

 

나머지는 아래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3806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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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왜 1871년 corea 바탕에 별이 13개 그려져있을까?
    1861년 남북전쟁 당시 남군대장 이름이 왜 로버트 LEE 일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https://blog.naver.com/bmss4050/223895565856
    딱걸린 경찰사칭 중국경찰?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new 입만열면 99%가 뻥.
    누구와 닮음.
    조폭집단 행동대장이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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