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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 이슈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6/06)

작성자띠아모|작성시간26.06.06|조회수118 목록 댓글 2

■ 주요뉴스: 미국-이란, 평화협상에 대한 온도차 지속
   ○ 미국 5월 비농업고용, 17.2만명 증가하며 예상치(+8.8만명) 대폭 상회
   ○ WTO,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는 비교적 안정적이나 둔화 징후도 부상
   ○ 주요 신흥국, 5월 인플레이션 움직임 차별화 속 추가 상승 여지 잔존
   ○ 일본 5월 외환보유액, `00년 이후 최대폭 감소
   ○ 인도 정책당국, 루피화 가치 안정 위한 해외자본 유치 제도 도입 

■ 국제금융시장: 주가 하락[美 -2.7%], 달러화 강세[+0.7%], 금리 상승[美 +6bp]
   ○ 주가: 미국 S&P500은 고평가 부담 속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유로 Stoxx600은 0.3%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통화긴축 가능성 확대, 평화협상 교착 등으로 상승
            유로화 및 엔화는 각각 0.8%, 0.2% 약세
   ○ 금리: 미국 국채금리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내 금리인상 전망 강화로 상승
            독일(+2bp)ㆍ이탈리아(+3bp) 등 유럽 금리도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558.6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559.6원, 1.3%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이란, 평화협상에 대한 온도차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협상에서 미국 행정부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를 해결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미국 재무부, 이란의 에너지(이란산 LPG 운송에 관여한 개인, 단체, 유조선 등)

•금융(이란 환전소 및 그 경영진)부문을 겨냥해 새로운 제재 부과

 

○ 레자이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미국과의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동결 자산 해제가 쟁점.

전쟁 재개 시 전선 확대(인도양, 홍해, 밥알반뎁 해협, 지중해) 경고

- 이란 국영 언론, 이란 해군이 오만만에서 미군 전함을 향해 경고용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발표.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주장을 부인하며, 만약 사실이라면 휴전협정에 대한 중대한 위반이라고 대응

 

○ 레바논 총리, 이스라엘의 민간인 공격, 레바논 남부 파괴를 중단하도록 국제사회의 압력을 촉구하는 한편,

이란에 대해 레바논을 협상카드로 삼지 말라고 경고

- 주요국 외교장관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레바논 휴전협정 이행을 위한 노력을 환영하고,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에 군사적 긴장 고조 중단을 촉구

 

○ 한편, 금요일 오전 폭발 사고로 인해 원유 선적이 중단되었던

오만의 미나 알 파할 원유수출 터미널에서 운영이 재개.

해당 터미널은 전쟁 속에서도 중동산 원유를 선적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거점 중 하나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5월 비농업고용, 17.2만명 증가하며 예상치(+8.8만명) 대폭 상회

○ 데이터센터 건설, 방산제품 생산, 전쟁발 가격 인상에 대비한 재고비축 수요 등에 따른

전반적인 고용 회복세 속, 북중미 월드컵에 따른 레저•접객 고용 호조에 기인.

실업률은 4.3% 유지, 3~4월 고용은 +9.3만명 상향조정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5월 고용지표는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재확인시켜 주며,

현재로서는 경제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금리동결이 타당하지만,

최근 추세 지속 시 조만간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 한편, 미국 상원은 이민세관집행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

3년간 $695억의 예산을 지원하는 법안을 52:47로 통과. 다음주 하원 표결 예정

 

n WTO,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는 비교적 안정적이나 둔화 징후도 부상

○ AI 관련 전자부품 수요 급증이 중동전쟁에 따른 광범위한 혼란을 일부 상쇄하며

전반적으로 회복력을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교역지수는 1월 102.3→4월 101.7로 하락하는 등 둔화 조짐도 부상

 

n 주요 신흥국, 5월 인플레이션 움직임 차별화 속 추가 상승 여지 잔존

○ 태국 CPI 상승률은 연료•운송가격 하락 등에 힘입어 완화(4월 2.89%→5월 2.79%) 되면서금리인상압박이축소.

다만하반기중 3%(중앙은행목표치 상단) 상회전망우세

 

○ 필리핀 물가상승률도 운송비용 완화로 오름세가 둔화(7.2%→6.8%)되었으나

여전히 중앙은행 목표치(2~4%)를 큰 폭 상회하고, 근원 CPI 상승률(3.9%→ 4.1%)은

2년래 최고수준으로 확대되어 6월 금리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 한편 터키CPI 상승률은 32.4%→32.6%로, 대만 CPI 상승률은 1.74%→2.20%로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중앙은행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될 소지

 

n 일본 5월 외환보유액, `00년 이후 최대폭 감소

○ 5월말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는 $1.3조로 전월말 대비 $770억 이상 감소.

지난달 엔화 약세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사상 최대규모(월간 기준 11.7조엔, $731.1억)의

외환 시장 개입을 단행한 데 기인.

 

한편 일본 실질임금은 4개월 연속 상승(전년동월비 +1.9%, `21년 이후 최장기간 연속 상승)하면서

6월 BoJ 금리인상 전망 강화

 

n 인도 정책당국, 루피화 가치 안정 위한 해외자본 유치 제도 도입

○ 외국 기관투자자에 대해 국채 이자소득과 해당 국채의 매각, 교환 또는 양도로 발생하는

자본이득에 대한 세금을 면제했으며, 일부 장기 국채에 대해 해외 투자자들의 보유 한도를 철폐.

인도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5.25%로 동결.

한편, 고얄 상공부 장관은 다음달 미국과 잠정 무역협정 체결 가능성 시사

 

n FAO 5월 식량가격지수, 4개월만에 하락

○ 곡물•원당 가격의 상승세가 유지류•유제품 가격의 하락세로 상쇄되면서 소폭 하락(-0.2%)했으나

여전히 3년래 최고수준에 근접

 

주요 경제 ․ 금융 이벤트

n 주요국(미국•중국 등) CPI 및 PPI 상승률, 무역수지, 독일 산업생산,

미국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 및 기대 인플레이션 발표.

ECB,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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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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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딱구리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 작성자늘베시시 | 작성시간 26.06.18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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