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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 이슈

미-이란 종전 합의했지만, 전문가들이 경제 정상화 어렵다 말하는 이유 - BBC News 코리아

작성자경제정치|작성시간26.06.15|조회수55 목록 댓글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한 가운데,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지시간 14일 오후 5시 30분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합의에 따라 주요 해상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습을 개시한 직후부터 사실상 폐쇄된 상태였다. 이번 전쟁의 전개 양상에 따라 유가가 급등락하는 등 최근 세계 에너지 시장은 큰 변동성을 보여 왔다.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아시아 시장 초반 거래에서 유가가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한때 4% 넘게 하락하며 배럴당 83.81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한편, 에너지 시장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원유 수송량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BBC News 아시아 비즈니스 리포터 닉 마시는 "선박들이 곧바로 운항을 재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번 종전 합의가 미칠 중장기적 영향을 분석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종전합의 #호르무즈해협 #미국이란 #트럼프대통령 #BBC #BBC코리아 #BBCNews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

https://www.youtube.com/watch?v=MQwBTNYHZ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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