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전서울대 직원. 이성윤 보좌관됐다. 작성자가벼운 숨결|작성시간25.12.28|조회수6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前서울대 직원, 이성윤 보좌관 됐다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3iEsUXl7vuICJFqnE'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前서울대 직원, 이성윤 보좌관 됐다 | 중앙일보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부인 정경심씨의 ‘자녀 입시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 위증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울대 직원 김모씨를 보좌관으로 채용한 것으로 26일 확www.joongang.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