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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원상 작성시간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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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아모 작성시간 23.08.29 빚덩이가 발목을 잡아 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네요.
꼬륵 꼬륵 꼬 ~~~~~르륵 !!
정부와 한은의 책임이 크도다.
부채주도 성장의 폐해를 모를리 없건만.
발등의 불끄기에 급급해서 건전한 가계까지 빚수렁으로 끌어 들였지.
살 사람은 살아야제. 좀비화 되면 어쩔거임..
전염병처럼 더 퍼지고 있다.
말만하는 한은아~~
너희의 의무가 무엇이냐???
가재미 눈을 가지고 눈치밥먹냐.
면피성 발언해서 책임 회피만 하는구나.
좀비들 살려서 생명연장하면 다른 건강한 이들까지 죽어 나간다. -
작성자보물썸 작성시간 23.08.29 누가 그러던데 ㅋㅋㅋㅋ 국가부채는 발권력으로 돌려막기하면 아무이상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