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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생아 대출’ 27조 푼다…최저 1.6% 금리 적용

작성자watercolor|작성시간23.10.31|조회수164 목록 댓글 2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862490

신생아 특례대출은 국토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으로 내년부터 출시 예정인 정책 모기지다. 대출신청일 기준 2년 이내 출산한 무주택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소득 1억3000만원 이하 가구가 9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시중 금리보다 약 1~3%포인트 저렴한 연 1.6%~3.3%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 관심이 높다.

올해 부동산 시장을 연착륙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특례보금자리론 목표 금액은 39조6000억원이다. 내년 신생아 특례대출로 26조6000억원을 공급할 예정인 만큼 부동산 시장에 비슷한 효과를 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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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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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차카니 | 작성시간 23.10.31 공무원 급 부부 대상인가 보네 .. 희한하고 어이 없는 제도 .. 게다가 세금. .. 와우.. 먹는거도 줄여서사는 집없는 사람들은 애들 학비 대면서 찢어지는데 .. 대단하다
  • 작성자늘베시시 | 작성시간 23.11.03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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