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쩍 금 가더니 이번엔 '악취'...29억 둔촌주공 또 '시끌' [지금이뉴스] / YTN YTN 구독자 513만명 구독 작성자우주은하|작성시간25.08.05|조회수14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youtube.com/watch?v=kKRecenMDuM누군가의 평생모은 재산으로 마련한 보금자리일 수 있는데, 당장 거주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macaron | 작성시간 25.08.05 안타깝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아이아이 | 작성시간 25.08.08 29억짜리를 저리 공사하면 우짜노!!!열받네!TT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