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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2일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을 돌파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매수한 상장지수펀드, ETF의 수익률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5월 28일 '코스피 5000 시대' 공약을 내놓은 이 대통령,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과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 ETF를 각각 2000만원씩 매수했습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지난해 5월 28일] "보니까 오늘 세 가지 종목을 사셨고 하나는 2천만 원이 조금 넘는 금액. 오늘 아침 9시에 사셨고요. 이게 보면은 '땡땡땡 200' 이게 아마 이제 앞부분에는 운용 회사 이름이 드러나기 때문에 아마 이제 가리기 처리를 한 것 같은데 이건 이제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ETF에 2천만 원 투자를 하셨고 그다음에 밑에는 코스닥 150에 추종하는 ETF를 2천만 원가량 오늘 아침 9시 13분에 사셨네요." 이 대통령은 또 다른 코스피 200 추종 상품인 'TIGER 200'은 매달 100만원씩 5년간 6000만원 적립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지금 수익률은 얼마일까? 이 대통령이 투자한 ETF는 직전 거래일인 21일까지 'KODEX 200'은 103.27%, 'KODEX 코스닥150'은 31.40%인데, 평가 이익이 2700만 원을 넘게 됐습니다. 여기에 'TIGER 200' 적립 투자 수익률을 더하면 전체 수익은 더 커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ETF 수익률을 한 차례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평가 이익은 1160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강유정 대변인은 국장 투자에 대한 매력도를 높여 부동산 자금이 주식으로 이전하는 흐름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유화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코스피 #5000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