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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707 단장 ‘12.3 계엄은 조작된 내란... 민주당, 미리 알고 대응’ 주장 ㅡ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다?

작성자윤회|작성시간26.02.04|조회수229 목록 댓글 10

김현태 707 단장 ‘12.3 계엄은 조작된 내란... 민주당, 미리 알고 대응’ 주장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다?)

박세원 기자

2026.02.04

비상계엄은 합법적 통치행위, 민주당이 내란으로 몰아

특전사령관 회유와 협박에 내란 조작범들과 손잡았다

진실 무기로 역습해 승리, 친북 친중 좌경화 막아낼 것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지시를 수행했다는 이유로

최근 파면 처분을 받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사태의 본질이 더불어민주당에 의한 ‘내란 조작’임을 시사하며,

무너진 군의 명예와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역습’을 선포했다.

김현태 단장 페이스북 캡처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지시를 수행했다는 이유로

최근 파면 처분을 받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김 전 단장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사태의 본질이 더불어민주당에 의한 ‘내란 조작’임을 시사하며,

무너진 군의 명예와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역습’을 선포했다.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대응... 음모론 아닌 진실”

다음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김 전 단장의 글 전문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애국시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5년 3월 4일부 직무 배제되었음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휴일인 3월 3일 홀로 부대에 들어가 짐을 싸고

부대원들에게 고별사만 남긴 채 쓸쓸히 부대를 떠나야 했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언론은 막혀 있고, 군은 외면했습니다.

현역 신분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하지 않던 SNS(페이스북)를 해보기로 했고 

작년 3월 4일부터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몇 가지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 후 저는 일부 언론 공격과 악플로 인해 페이스북마저 그만둬야 했습니다.

그렇게 1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 파면이 되었고

용기 내어 다시 페이스북에 억울함을 국민께 호소드리기 위해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2월 2일 현재 페이스북에 글을 남긴 지 3일이 지났고,

저는 평생 경험해 보지 못한 눈물겹도록 감사한 격려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에 지금 이 순간만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친구 요청에 ‘수락’ 버튼을 누르고,

남겨주신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한 애국시민분의 제안으로 ‘X’도 다운로드하여 첫 가입하였습니다.

아직 남겨주신 모든 글을 찾아 답변드리진 못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답글달기’를 하기에는 너무 많은 글이라

간단히 ‘좋아요’만 누르고 있는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글은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SNS를 통해 애국시민들과 소통하며,

진실을 바탕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무너져가는 軍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비상계엄 관련 저에 대해 오해하고 계시거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개인메일로 남겨주십시오.

정리하여 한 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특히 군인들께서는 현재 부대에서 비상계엄으로 힘들어하고 계시거나

부당한, 억울한 지시를 받고 계시다면 역시 저의 개인메일로 제보해 주십시오.

제보자를 비공개로하여

애국시민들과 함께 軍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김현태 개인메일 : yakkoo567@naver.com)

1.

지금도 후원계좌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큰 힘이 되어 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간 강제 기소휴직되어 50% 월급을 받았고,

이제 곧 군인아파트에서도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경제적인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 이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2.

저의 입장문을 보도해 주신 많은 애국 유튜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전한길 선생님, 큰 응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과 함께하겠습니다.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개봉일에 예약하였습니다.

3.

전한길 선생님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유튜브 출연 요청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법치를 바로 세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진실을 알리고 계신 애국 유튜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님의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대응하였다는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이것은 부정선거와 함께 음모론이 아니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조금씩 밝혀지고 있는 진실입니다.

이것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친북·친중의 좌경화가 되고 말 것입니다.

소리 없는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적들의 공격이 있었고,

이제 우리가 진실을 무기로 역습하여 승리할 때입니다.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애국시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한미동맹으로 맺어진 세계 최강 미국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서히 진실을 알아가다>

2024.12.3. 윤석열 대통령님의 비상계엄 목적과 의도는 김용현 장관님 외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만큼 보안이 요구되는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곽종근 사령관은 혼자 고민하여 계획을 수립하였고,

비상계엄 시 언론을 모니터링하며 부하들을 지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비상계엄해제결의안 가결이 추진되자

국회의원들을 막아 방해해야 한다는 추정과업을 설정한 듯합니다.

그 결과 윤석열 대통령님과의 통화 前 1공수여단장에게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내려갔고,

예하 대대장들과의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가결 직후 김용현 장관님의 전화를 받은 곽종근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용현 장관님을 원망했던 것 같고,

이후 김용현 장관님께서 사의 하시며 ‘비화폰은 녹음이 안 되니,

당당히 가라’는 말씀을

‘묵비권 행사하고 무언가 숨겨라’는 식의 부정적 의미로 받아들인 듯도 합니다.

이건 제게 12월 5일경 “내가 지난 1년간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다.

나를 이렇게 이용하려고 진급시켜 특전사에 보낸 듯하다”며 

대통령님과 장관님을 원망하듯 하소연할 때 느꼈으며

그 결과 민주당의 회유와 협박에 넘어간 듯합니다.

당시는 여전히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군통수권자셨음에도

스스로 배신감을 느껴 등을 돌리는 안타까운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곽종근 사령관께서 진실의 편에 서주시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순간 내란 조작범인 김병주가 12월 5일 곽종근 사령관에게 전화했고,

회유와 협박으로 곽종근 사령관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예상 질문지를 주며

“내일 항의 방문 형태로 갈 테니

위병소에서 연락오면 자연스럽게 나와라. 인터뷰하자”라고 했고,

공개된 지인의 음성 내용으로 볼 때 거부할 수 없는 회유와 협박이 있은 듯합니다.

“너와 너의 부하들까지 모두 내란죄로 감옥에 보내겠다. 시키는 대로 해라.

인터뷰 간 내가 말하면 그냥 예라고 하고,

박선원 내란 조작범이 수첩에 적어 힌트를 줄테니 둔치껏 보고 대답해라”

뭐 이런 식의 협박이었을 것입니다.

이는 12월 6일 유튜브를 여러 번 보다보면 조금씩 보입니다.

어제 ‘자영업의 모든 것’ 유튜버께서도 잘 분석해 주셨습니다.

저는 곽종근 사령관의 평소 성품으로 볼 때

당시 ‘부하들을 살리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큰 거짓말을 하셨고 내란 조작범들에게 결국 이용당하였습니다.

아직 늦지 않으셨습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진실을 말씀해 주시고 정의의 편에 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추후 저도 이 부분을 여러 유튜브 분들처럼 분석하여 팩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곽종근 사령관은 2024년 12월 5일부터

내란 조작범 김병주·박선원에게 협박 및 회유당하여 유튜브를 찍고

중간 두목 격인 박범계가 소개한 변호사를 만났고

그 변호사의 지시로 자수서를 쓰고,

그 자수서에 대통령님과 2차 통화 내용을 조작하여 내란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국방위에 출석하여 거짓된 2차 통화내용을 공개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박범계·부승찬의 변호사 조력은 계속되었고

구속 후 보석으로 석방시켜주고 징계를 해임으로 낮춰주는 등

내란 조작범들은

지금도 곽종근 사령관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당근을 주며 회유와 협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자회견간 김용현 장관님을 원망하던 모습을 보고

저까지 회유하면 ‘내란 프레임’이 완성되겠구나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12월 10일 점심시간 국회 333호실에서

저는 자연히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 듯

제가 있는 상태에서 곽종근 사령관을 회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전·선동하는 내란 조작범들이 싫었습니다.

특히, 가짜 뉴스로 軍과 707특임단을 모욕하는 행태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내란 조작범 박범계·김병주·박선원·부승찬의 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짜 뉴스에 대한 반박>

가짜 뉴스를 통해 국민을 기만하고 선전·선동하는 내란 조작범들은 조직적입니다.

행동하는 박선원·김병주·부승찬은 말단이고,

박범계는 우리법연구회(문형배·민중기)와 함께 그 위에 있습니다.

또 그 위에도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민노총의 지시를 받는 좌 편향된 언론을 앞세워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의 합법적인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고 있습니다.

민노총에 간첩이 많다고 하니

북한과 내란 조작범들이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

반드시 모든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이번 입장문 발표 직후에도 기다렸다는 듯

더불어민주당은 ‘계엄군이 오히려 피해자였다는 괴변으로 사실을 왜곡했다’

‘시민과 국회의원을 향해 무력을 행사했다’ ‘언론인을 폭행했다’

‘군이 국민을 향해 총구를 겨뤘다’

‘파면은 징계조치라 재판 중에 가능하다’는 괴변으로 또다시 국민을 선전·선동 하고 있습니다.

MBC 역시

제가 ‘헌법재판소 증인 및 이후 국방위에서 진술을 뒤집었다’와 ‘안귀령 쇼’를 언급했습니다.

저는 헌법재판소 증인 출석과 마지막 검찰 조사를 마칠 때까지

어떤 국회의원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기억과 진실이 오염될 것이 우려되어 거부했던 것입니다. 

안귀령 쇼는 ‘자영업의 모든 것’

‘한미일보’ ‘MBC 3노조’ 등의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말단 행동대장 내란 조작범 박선원도 역시 쓰레기 방송에 나와 순 거짓말을 늘어놓았습니다.

“김현태가 2024년 7·8월에 윤석열 대통령님 내외분과 계룡대에서 골프를 쳤다.

그래서 내란주력부대로 포섭되어 최선봉에서 국회를 침탈했다”

“김현태가 말을 뒤집는데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 국민의힘이 개입한 듯하다.

김현태 하나를 불러 국방위를 했다”

그리고 또 뻔한 케이블타이를 언급했습니다.

인사청탁을 했다와 더불어 늘 같은 레파토리입니다.

저는 골프를 친 적 없고

헌법재판소 증인 출석이 끝날 때까지 누구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인사청탁도 없었고 케이블타이로 사람을 포박한 적도 없습니다.

당시 국방위는 제가 언급한 회유가 모두 사실이다보니

민주당 2·3명만 들어와 저를 협박하는 듯한 고성만 지르고 나가버려

국민의힘 의원들만 남아 진행 했던 것입니다.

이후 모든 국조특위에서 저를 배제시켰습니다.

그리고 케이블타이는 저와 국회에 불려간 부대원들 모두 ‘테러범 폭박용이며

필요시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다’라고 진술했는데 

내란 조작범 박선원은 케이블타이에 한이 맺혔는지

아무도 믿지 않을 거짓말을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질립니다.

당시 제가 “건물봉쇄를 해야하니

항상 휴대하는 케이블타이지만 더 챙기고

청테이프나 자물쇠 등이 있으면 가져가자” 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이

많은 부대원들의 메모와 증언을 통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성일종 위원장에게 인사청탁했다는 헛소리를 빼먹지 않고 하고 있는데 

당시 녹취록이 있으니

내란 조작범 박선원은 자신 있으면 모든 것을 걸고 고소·고발하기 바랍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왜곡된 진실이 너무 많아 오늘도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호국보훈협회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글을 공유드립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명령의 딜레마와 국방부의 신의: 제복의 명예를 누가 훼손하는가

군 조직의 근간은 상명하복(上命下服)의 질서에 있다.

이는 군대의 효율성을 위한 장치를 넘어 국가 안보를 지탱하는 최후의 실존적 원리다.

최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현장 지휘관들에게 내려진 ‘파면’ 조치는

우리에게 근본적인 의문을 던진다.

지휘 계통의 상층부에서 발령된 엄중한 명령을 수행한 군인에게,

사후적 정치 상황을 근거로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과연 조직의 정의에 부합하는가 하는 점이다.

현장의 지휘관은 법률의 정당성을 매 순간 가려내는 헌법학자가 아니다.

특히 국가 통수 체계의 정점에서 내려온 명령을 마주할 때,

군인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내란 음모라는 정치적 프레임에 편승하여

현장 집행자들에게 연금 삭감과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징계를 내린 것은

군 조직 스스로가 자신의 작동 원리를 부정하는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지점은

국방부가 조직 구성원을 보호해야 할 최소한의 신의(信義)를 보여주고 있느냐는 것이다.

김현태 전 단장이 부하들을 "안타까운 피해자"라 칭하며 흐느꼈던 장면은

현장의 지휘관이 짊어진 고독한 책임감과

동시에 자신들을 지켜주지 않는 상급 기관에 대한 무언의 항변이다.

국방부가 사태의 본질을 규명하기보다

정치적 파고에 휩쓸려 소속 군인들을 방패 삼아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면

이는 조직의 심장부인 충성심과 사기를 스스로 잠식하는 행위다.

조직이 구성원을 지키는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할 때 그 조직은 존재 이유를 상실한다.

국방부가 정치적 논리에 밀려 제복 입은 이들의 헌신을 '내란 가담'으로 손쉽게 규정하고

그들을 사지로 내모는 것은 비겁한 면피에 불과하다.

책임의 추궁은 엄격해야 하나

그것은 명령의 최종 설계자와 긴박한 현장의 집행자 사이에서 정의롭게 분별되어야 한다.

집행자에게 모든 사법적·행정적 단죄를 몰아넣는 방식은 책임 있는 기관의 자세가 아니다.

국방부는 단순한 법 집행 기구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명예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여야 한다.

군인이 국가의 명령을 따르는 이유는

내가 조직의 지시를 이행했을 때

조직 또한 나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는 굳건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가 이 믿음의 고리를 스스로 끊어낸다면

앞으로 그 어떤 군인이 국가의 절박한 부름에 주저 없이 응답하겠는가.

제복의 무게를 감당하는 것은 군인 개인이지만

그 제복의 명예를 지켜내는 것은 국방부의 몫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역사글에서 수없이 애기했지만,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음?

증거는 87년 부정선거 백서 참조.

120년간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가,

문재앙부터 중공 식민지 겸용?

오죽하면 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 라고 하겠나?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이런데 한쪽은 자기편인줄알고 찍는 멍충이가 90%..?

유시민은 노무현때 국짐당과 연정제안?

국짐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망한다.

국민이 찬성하면 미국 51번째 주로 편입해도 괜찮다?

이때부터 준표와 친밀? ㅡ 둘다 미국회사 삼성 졸개?

바다이야기와 BBK 빅딜?

 

미국에서 태어난 진짜 왜놈 이승만도,

1925년 한국을 미국에 위탁하자고 발언해서 미국의 상해 임시정부에서 탄핵 당함?

유시민도 이승만과 동격인 매국노?

김어준은

12년 대선은 부정이라고,선전하다

멍청한 지지자들한테 돈을 뜯어 더플랜이라는 영화 만들어 수십억 챙김?

그런데 17년 대선이후 부정선거에 대해 입도 벙긋 안함?

중공이 1000억 투입한 jtbc에서 상전지시로 손석희가

순실이가 태블릿으로 근혜를 조종하여 국정농단했다고 가짜뉴스 퍼트린후,

양당이 합작으로 근혜탄핵 시킬때,

재명은 매주 광화문에 나와서 12년 대선은 이승만의 부정선거보다 더 큰 부정선거다.

현장 현장 수개표 해야 한다고 떠들다가,

17년 대선때 삶은 소대가리 당선후 부정선거에 대해 입도 벙긋 안하는 이중인격자 사기꾼??

또 재벌해체를 외치다가, 지금은 4대 재벌 만나 아부?

삶의흔적을 보면 두목자리에 앉으면 어떻게 할지는 짐작 가능?

그런데 가짜뉴스에 세뇌당해 사기꾼 도둑놈을 찍은 멍충이 민주당 지지자들 천지?

실제 지지율 20% 전후?ㅡ 길거리에서 시민들이 스스로 스티카 붙인 여론조사?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1%가 나눠먹기? ㅡ참조

이번이 120년 미일중공 식민지 벗어나고

민주국가 만들기 마지막 기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26153709

6.3 대선 무효소송 처리기한 넘겼다?… 대법원 법 또 어겼다

파기환송 재판재개 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당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현지와함께 감옥??

이후 사전투표 없애고,

불법인 전자개표기 없애고,

당일투표후 현장 수개표하면,

거짓말 안하고 청렴한 사람을

국민이 대통에 당선시켜 민주국가 만들기 시작?

이후 비리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법조인 어용교수등 수천명을 감옥에 보내야 민주국가 완성?

우선 위처럼 가짜 대통부터 끌어내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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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04 예금보험공사 사장도 가짜대통령 사시 동기라니?ㅡ변호인단 벌써 14명 중용
    ㅡ 정부 지자체 공기업 합 1000조 ㅡ매년 500조 이상을 1%가 나눠먹기?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30180827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04 https://youtu.be/F-Yko2GllEc
    속보! 장동혁 “이재명도 공천뇌물 수사 대상” 왜?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04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94800077
    사교육비 주택문제, 저출산 노후보장 해법은 간단?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04 세뇌교육은 참 무서운것.

    재명 주변인 7명 사망 ㅡ 다음 검색
  • 작성자윤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04 미일중공 식민지 지속은 우리들이 배운 가짜역사 때문?
    북침으로 남침유도 글 참조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87년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백서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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