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트럼프는 왜 금리를 내리라 하고, 연준은 왜 버티는 걸까 01:21 “관세 물가는 잠깐이다” 트럼프가 지금 금리 인하를 밀어붙이는 이유 02:48 물가는 5년째 안 잡혔다… 연준이 인하를 겁내는 진짜 이유 03:25 성장도 잡고 물가도 낮춘다? 트럼프가 꺼낸 ‘AI 생산성’ 카드 04:40 그린스펀은 어떻게 IT 혁명을 믿고 장기 호황을 만들었나 06:35 미국 부채 40조 달러…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숫자 07:57 빚을 억지로 줄이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일본의 잃어버린 교훈 09:37 미국이 부채 위기에서 빠져나올 유일한 탈출구가 AI인 이유 11:08 AI가 물가를 낮추기 전에 먼저 끌어올릴 수 있다? ‘칩플레이션’의 함정 13:07 모두가 AI를 믿고 빚내기 시작할 때 버블은 어떻게 터질까
"성장이 나온다고 무조건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닙니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면 강한 성장과 낮은 물가가 동시에 가능해요." —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미국 5월 CPI가 4.2% 쇼크를 기록한 가운데, 연준(물가 안정)과 트럼프 행정부(강한 성장)의 시각이 정면충돌한다. 트럼프는 "물가 상승은 관세發 일시적 현상이고, 낮아 보이는 실업률은 한순간에 뒤집힐 수 있으니 예방적으로 금리를 내리자"고 압박한다. 그 근거가 'AI 생산성 혁명'이다. 1,000원으로 10개 만들던 것을 로봇이 100개 만들면 원가가 100원→10원으로 떨어져, 성장은 강해지는데 물가는 내려간다는 논리. 오건영 단장은 1995~96년 IT 혁명을 홀로 간파한 '마에스트로' 그린스펀의 사례를 들며, 다만 곧 40조 달러에 이를 미국 부채 속에서 "AI는 지금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에 와 있다"고 짚는다. #교양이를부탁해 #오건영 #AI생산성 #금리 #연준 #베센트 #인플레이션 #칩플레이션 #그린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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