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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년 10월 14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kkkkkk|작성시간19.10.14|조회수263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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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 


2019.10.14



                                           대동 포럼

                                                                                               세상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뉴스레터

                                          








 

2019년 9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는 2019 9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10.11.() 발표하였다.
-
19.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3.1조원 증가하여 전년 동월(+4.4조원) 대비 1.3조원 축소되었음
.
-
19.1~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33.3조원으로 ‘17년 이후 안정세를 지속함
.
-
은행권 ‘19.9월중 가계대출은 4.8조원 증가하여 전년 동월(+5.1조원) 및 전월(+7.4조원) 대비 각각 0.3조원, 2.6조원 축소되었음
.
-
2금융권 ‘19.9월중 가계대출은 △1.8조원 순감하여 전년 동월(0.7조원) 및 전월(0.9조원) 대비 각각 1.1조원, 0.9조원 축소되었음.

 

 

2019년 9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2019 9월중 금융시장 동향을 10.12.() 발표하였다.
-
국고채(3)금리는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대, 향후 채권공급 확대 우려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가 9월 중순 이후 주요국 경제지표 부진 및 일부 국가의 정치적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상당폭 하락(8월말 1.17(%) 9.16 1.35 10.10 1.28)하였음
.
-
코스피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 주요국의 경기부양조치 등으로 크게 상승하였다가 9월 하순 이후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상당폭 하락(8월말 1,968 9.24 2,101 10.10 2,028)하였음
.
- 9
월중 은행 가계대출(8 +7.4조원 → 9 +4.8조원)은 전월보다 증가규모가 축소된 반면 기업대출(+3.5조원 → +4.9조원)은 증가규모가 확대되었음.


 

2019년 2/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한국은행은 2019 2/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10.12.() 발표하였다.
- 2019
2/4분기중 우리나라의 경제활동 결과 발생한 국내부문의 자금운용·조달 차액 규모는 9.0조원으로 전년동기(13.8조원)에 비해 순자금운용 규모가 축소되었음
.
- 2019
6월말 현재 국내 비금융부문의 금융자산은 전분기말에 비해 91.3조원 증가한 8,353.5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금융부채는 72.0조원 증가한 5,586.2조원을 기록하였음.

 

 

’19년 10월 1 ∼ 10월 10 수출입 현황

관세청은 10.11.() 「’19 10 1~10 10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하였다.
- (
총괄) 수출 131억 달러, 수입 13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8.5%(12.2억 달러↓) 감소, 수입 △15.2%(24.7억 달러↓) 감소하였음
.
- (
수출주요품목) 전년 동기 대비 승용차(15.9%), 무선통신기기(52.8%), 가전제품(19.4%) 등은 증가, 반도체(27.2%), 석유제품(19.5%), 선박(23.8%) 등은 감소하였음
.
- (
수입주요품목) 전년 동기 대비 정보통신기기(9.1%), 승용차(57.8%) 등은 증가, 원유(22.0%), 가스(18.2%), 기계류(18.8%), 석유제품(31.8%) 등은 감소하였음.

 

 

 

KDI

 

 

 

 

2019년 10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2019년 10 국 HBSI 치 83.5,

-울, 천, 종, 으로 속-

-한제 으로 승-

-원, 청, 북, 되며, 시기 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HBSI) 10월 전국 MBSI 전망치가 83.5로 전월대비 21.8p(↑) 상승했으나, 이는 전반적인 주택사업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해석하기 어려우며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조정안 발표로 급격히 위축되었던 서울 등 일부지역의 국지적 개선 기대감 형성과 지난달 기저효과 영향으로 판단

 

 

 

 

 

 

 

주간 국제금융 주요 이슈 전망(10.14)

IMF 세계경제전망 5회 연속 하향조정 예상. IMF/WB 연차총회 및 G20 재무 개최
ㅁ 美·中 부분합의 이후 후속 향방, 美 환율보고서, ·EU 관세부과 협의결과에 관심
ㅁ 중국 3Q GDP 추가둔화 가능성. 미국 9월 소매판매, 싱가포르 3Q GDP 발표
ㅁ 영국·EU 브렉시트 합의 모색, EU 정상회의, 영국 의회의 대응 등에 관심
ㅁ 미국 3분기 어닝시즌. Fed 베이지북 발표. 한은 금통위 회의 개최

 

 

[10.14] 중국 시진핑 주석, 무역협상에서 미국 농산물에 초점

주요 뉴스: 중국 시진핑 주석, 무역협상에서 미국 농산물에 초점

   ㅇ EU 영국, 브렉시트 관련 신속한 협의에 합의했으나 월말 타결 여부는 불투명 

   ㅇ ECB 드라기 총재, 각국의 재정지출로 조기 금리인상 가능 

    중국과 인도 양국 정상, 양국 무역확대 방안에 합의     

국내금융시장(주간): KOSPI 1.2% 상승*. 원화가치 절상. CDS 하락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긍정적 소식 등이 호재로 작용 

 

 

 

 

 

 

 

일감몰아주기 규제 사각지대 내부거래↑..공정위 “규제 강화해야”

일감몰아주기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회사들의 내부거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대상 기업들과 사각지대 회사의 경쟁입찰보다는 수의계약으로 대부분 내부거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발표한 ‘2019년 자산 5조원 이상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현황’에 따르면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 대상의 경우 내부거래 비중과 금액이 각각 2.9%포인트, 42000억원 줄어든 반면, 사각지대 회사는 각각 0.7%포인트, 29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사각지대회사는 △규제대상 회사의 자회사 △총수일가 지분율 20~30%구간 상장사 △총수일가 지분율 20~30%구간 상장사의 자회사를 말한다. 공정위는 총수일가 지분율이 30%(비상장사 20%)인 이상인 기업에 한해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하고 있다.

 

 

4분기 주담대 받기 까다로워진다…중기·가계 대출수요↑

올해 4분기(10~12) 은행에서 대출 받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 행태서베이 결과'를 보면 올해 4분기 국내 은행의 종합 대출태도지수 전망치는 2를 기록해 지난 3분기 16보다 14p(포인트) 낮아졌다. 국내 대출태도지수가 낮을 수록 대출심사를 강화하겠다는 금융회사가 완화하겠다는 곳보다 많다는 뜻이다
.
9
·13 부동산대책 등 각종 규제가 강화된 지난해 4분기 국내 은행들의 종합 대출태도지수는 -18까지 내려갔다가(심사 강화) 올해 1분기 9, 2분기 11, 3분기 16까지 오른 바 있다
.
특히 4분기 가계 주택담보대출(주담대)지수 전망치는 -3으로 지난 3분기(3)보다 까다로운 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계 주담대지수는 지난해 4분기 -47를 기록한 이후 올해 1분기 -3, 2분기 -7을 이어가다 3분기 3으로 완화된 바 있다.

 

 

9 구직급여 6685억…올해 지급총액 8 넘을

실업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구직급여 총액이 올해 8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구직급여 지급액 총액이 8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용보험기금 실업급여 계정 고갈 우려도 나오고 있다. 고용부는 올해 책정한 예산보다 고용보험 지급 총액을 넘어설 경우 연말 전에 고용보험 기금운영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다.
정부는 구직급여 지급 기준인 최저임금 인상으로 지급액 규모가 커졌고, 정부의 사회안전망 강화 기조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고용보험 가입자가 늘어난 것을 구직급여액 증가 원인으로 보고 있다.

14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9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을 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66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5050억원)보다 32.4%(1635억원) 늘었다.

 

 

3 신도시 속도낸다…남양주·하남 등 5 지구지정 앞둬

정부가 경기도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와 과천지구에 대한 지구지정을 합니다.

경기도 남양주 왕숙 1지구와 2지구,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의 과천지구 등 총 5곳입니다.
이들 지역은 그동안 주민 공청회,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쳤습니다.

국토부는 내일(15) 지구지정 고시를 하는데요.
택지 개발의 첫 번째 행정절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지구지정 고시가 완료되면 내년에 토지 보상, 지구단위 계획 수립 등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상위 30 보유 임대주택 수는 1만1천호...전세보증 가입률은 8% 그쳐

국내 임대사업자 상위 30인이 보유한 임대주택 수는 11천호에 이르지만 해당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한 주택은 919호로, 가입률이 고작 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갭투자’로 임대주택 사업을 확장했던 집주인이 만일 계약 만료 때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세입자들의 대량 피해가 우려된다.
14
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석기 의원(자유한국당)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부터 제출받은 ‘상위 30위 임대사업자 중 HUG 보증발급 및 사고 현황’을 보면, 2019 9월말 기준 임대사업자 상위 30인의 보유 임대주택은 총 11029(1인당 최대 594~최소 249)이며, 이 중 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주택은 919, 최대보증액은 1761억원에 그쳤다.

 

 

'고령화 때문이라더니'…소득없는 중장년 家長 늘었다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직장을 잃는 중장년층 가장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주의 소득이 없을 경우 가계소득이 크게 줄면서 '실직→소득감소→가정경제 위축'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14일 분석한 '연도별 가구주 무직가구' 자료에 따르면 전체가구(1인 포함)에서 무직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4 2분기 21%에서 올해 2분기 25.9%로 확대됐다.

2014년에는 5가구 가운데 한가구꼴로 가장의 소득이 없었지만 올해에는 4가구 가운데 가구로 커졌다는 얘기다.
특히 65 미만에서 무직 가구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65 미만 무직 가구주(1 포함) 비중은 2017년 2분기 7.2%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8.8%, 올해에는 9.02% 꾸준히 늘었다.

 

 

 

 

뉴스

 

 

 

 

게으름은 피곤하기 전에 쉬는 습관일 뿐이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2019년 10월 14일 대동포럼 뉴스레터.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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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돈빼잘 | 작성시간 19.10.15 감사합니다
  • 작성자은빛반짝반짝 | 작성시간 19.10.15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동이 | 작성시간 19.10.15 감사요
  • 작성자지구주민 | 작성시간 19.10.15 감사합니다^^
  • 작성자Mr.Lee | 작성시간 19.12.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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