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1. **“2027년, 한국에 진짜 무서운 일이 온다|IMF보다 더 잔인한 붕괴”** 강의

작성자kidrock|작성시간26.01.25|조회수1,032 목록 댓글 13

IFRS 18, 어떤 부분이 공시에서 달라지는지 - [인벡터] XBRL 정보 저장소 (invector.co)

90년대 빅5 은행인 '조상제한서(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를 아십니까 - 조선비즈 (chosun.com)

https://kr.economy.ac/news/2023/05/20230520

90년대까지 일반인은 은행대출 어려웠대 (ruliweb.com)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29/2025072980062.html

https://dic.hankyung.com/economy/view/?seq=1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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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봤다 어떻게 되냐고 하면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했기 때문에 .. 아마 다훔쳐갈꺼다 , 문제는 본인들 

공부안하고 전문가인데 훔쳐가는가 

 

바젤3 엔드게임이 2008년 시작된건데 , 이게 은행에대한 회계하고 신용이 붕괴되는거다. 그래서 바젤1~2가 바젤3로 바뀌면서 가중자산 , 내부모형이 바뀌게 되는거고 여러분들이 하는 스트레스 dsr을 하게 된다.

 스트레스 dsr을 해도 완화하는 방법이 있다 내부규졍모형으로 바꿀수 있다... 

 

은행은 지금까지 대출로 성장을 해왔다 , 그런데 앞으로는 대출로성장하는게 아니다 바젤3 엔드게임은 말이다. 한국 부동산 시장이 재앙이 되는거다. 엔드게임 규제는 , 장기 대출에 대허서 가산금리가 폭등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바닥 출력이라는 그래서 바닥출력이라는 규제가 있어서 부동산 대출에 대해서 위험자산을 72.5% 하한 을 적용해 버렸다. 

 

어떤게 되냐면 은행은 대출을 하는데가 더이상 아니다... 무서운이야기를 해드리겠다. 2027년부터는 규정이 4년간 순차적으로 되고 2028년 2029년 2030년 상반기까지 규정이 되는데 , 은행 대출을 은행이 생존하는게 아니라 , 자본을 통제해서 쉽게 기준원칙이 이거다. 자본을 통제해서 은행이 생존하는거다. 자본을 통제 한다는게 뭐냐 위험하한이라는게 뭐냐 ? 

자본을 더쌓아야 한다는거다. 얼마만큼 20%이다..  은행은 더 자본을 쌓아야 하는거다. 

 

자본이 20% 줄어드는거다. 기존 대출이 20% 가까이 줄어야 한다는거다... 기존의 대출해주었던 사람들에게 장기 대출은 이자를 더 청구하는거다... 가계뿐만 아니라.. 기업 국가간 대출도 똑같다는거다... 

 

 

어떤 유혹을 받게되냐 ? 싼 단기대출 에만 돈이 몰리게 되는거다... 은행은 일정규모가 되면 대출을 못하니까..  사모펀드 연기금 미국이나 바젤3있을때도 마찬가지인거 처럼 한국시장의 거대한 대출구조가 되니까.. 

 

각종 사모펀드 연기금 투자증권 회사.대출로 매꿔지게 되는건데... 그러면 이게 무서운게 은행은 대출을 해주는 기관이 아니게 되는거다.. 지금까지 대출을 해주었던걸 통제하고 대출해서 엄격한 심사를 하는기관이되는거다.. 

 

그러면 대출이 줄어든다는 건 자본시장에서 경기침체라는걸 의미하고 디플레인거다... 2027년부터 말이다... 

 

 

대출을 못해주는데는 장기금리는 금리가 비싸니까.. 단기금리 단기국채 이런거에 집착을 하는거냐 ? 

1992년도 전세계에 불었던때하고 똑같은거다... 

 

 

1992년 바젤3 , ifrs 도입 했을때하고 똑같은거다... 1994년부터 아시아의 단기자금으로 수요가 몰린거다... 

단기자금이싸니까.. 개발도상국의 단기자금이 싸니까.. 호황처럼 느껴진거다... 

 

단기자금을 서로 빌릴려고 난리가 난거다. 그게 소비로 연결된거다. 호황처럼 연결된거다.. 

대출이 줄어든다는거는 웃긴현상은 호황처럼 느껴지는거다. 단기자금이니까..

 

문제는 드러나서 재앙이 나는거다. 문제가 다드러나기전에 얘기해도 문제가 드러나면 이게 재앙이되는건데.. ifrs18이다.. 

문제를 즉각 수면위에 드러내는거다.. 좋다나쁘다 말이다.

 

이게지금 단기자금에 지금 집중되고 투자자금이 장기자금이 안들어오고 단기자금이 , 채권이 단기채권이면 단기로 바꾸면

 뭐가 무섭냐? 개발도상국은 단기 자금에 중독되어서 이돈은 은행돈도 아니고 사모펀드 투자은행 대형증권가 돈이라는거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거하고 채권자가 바뀐거다.. m1 m2도 지금 증권사가 바뀐거고 전세계 공통구조이다.. 

 

돈을 빌려주는게 투심사 증권사 사모펀드라면 , 채권자가 말이다. 은행처럼 채권을 굴리겠어요 못받을거 같으면 바로 구조조정이나 매각시키겠어요 ? 부실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나라고 은행이고 시장에 내던지는거다.

 

 우리나라 뿐만아니고 한국은 부동산 시장이 재앙이 되고 있는거다...

 

 

사전에 꿀빨때 적당하게 털어야 한다는거다... 

 

상사구조조정에 노출되어있고 , 전염병처럼 다번지는거다.

 

참고

 

바젤 I (1988년 도입): 최소 자본 비율(8%) 도입으로 은행의 신용 위험 규제.
바젤 II(2004년 도입): 신용, 시장, 운영 리스크를 반영한 포괄적 리스크 관리와 투명성 강화.
바젤 III (2010년 도입, 단계적 시행: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을 위한 자본 및 유동성 규제 강화.
바젤 3.1 (2017년 12월 확정): 내부모형 의존도 축소, 신용·시장·운영 리스크 계산 개선, 규제 일관성 확보.

2025년 1월 기준, 중국, 일본, 한국을 포함한 6개국이 바젤 3.1 (바젤 III 최종안) 도입 완료
유럽연합(EU)은 2025년 1월부터 도입 예정이며, 2030년 1월에 완전 시행 계획
미국, 영국은 2025년 중 시행을 목표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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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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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토마토 | 작성시간 26.01.26 항상 고맙습니다.
  • 작성자천의아들 | 작성시간 26.01.26 감사합니다
  • 작성자영어짱 | 작성시간 26.02.02 감사합니다
  • 작성자Hadis7 | 작성시간 26.02.04 감사합니다.
  • 작성자레지나 | 작성시간 26.02.0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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