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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도봉박홍기 작가 카페 | ||
2025 . 3 . 11. 대동포럼 특별 기고 원작자 : 콩나물 | ||
| CJ CGV 영화관이 2025년 돌입한 불황기에도 망하지 않는 전략적인 이유 배포시 인용 출처 기입 필수 | ||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작성자 콩나물 직접 작문 [NONE COPY, NONE AI, 표절금지, 영리용으로 사용금지, 리딩방 OUT]
특필 ★ ★ ★ < PC 버전 권고 >
①, ‘영화관산업은 안정된 현금이익을 보장하는 사업’
note.1
상영관은 관세나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지 않아 스태그플레이션, 경기침체에 노출이 거의 안 되는 비경기변동성 산업임
그중 독점적인 입지를 가진 CJ CGV는 호황과 불황에 상관없이 장기적인 현금창출이 가능한 알짜 산업,
그렇지 않았으면 CJ가 처음부터 1조 원 투입해서 그룹매출에 연결하거나
올리브네트웍스 합병으로, 그룹 내 CGV의 계열사 지배력을 키우지 않았을 것이다.
※ 대외 요인별 상영관(영화관) 산업/독점 기업 영향 [별첨 1~3]
인용: 한국신용평가 대외 요인별 산업군 영향 리포트 25E, 2023년 정기평가 결과, 하반기 산업별 전망 [ 비공개 전환 ]
한국신용평가 시험대에 오른 그룹별 업황대응력 -2023년 그룹분석 [ 비공개 전환 ]
한국기업평가 산업별 스태그플레이션, 경기민감도 노출도 2022 [ 비공개 전환 ]
한국기업평가 2025년 Industry Credit Outlook 종합, KeyMonitoring 등급변동요인 기업부문 [ 비공개 전환 ]
| [별첨1] 산업별 스태그플레이션 노출도 (상영관 한정 공개) | ||
| 높 음 ▲ 경기 민감도 ▼ 낮 음 | II 비공개 (3) | I 비공개 (3) |
| IV 비공개 (14) 영화관 (CJ CGV) | III 비공개 (5) | |
| - | 낮 음 ◀ 인플레이션 노출도 ▶ 높 음 | |
주) 경기민감도 : 빠른 경기침체시 산업 업체 실적이 연계하락 하는 정도 ↘(%)
인플레이션 노출도 : 높아진 원재료 가격의 판가 이전 능력에 대한 측정 높으면 판가 이전 능력이 낮다↘
| [별첨2] 대외 요인의 산업 영향도 (상영관 한정 공개) | ||||
| - | 부정적 ▼ ▼ | 다소부정적 ▼ | 중립적 〓 | 긍정적 ▲ |
| 글로벌 수요부진 (경기침체)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25년 글로벌 영화관 수요 19년 대비 초과 |
| 저금리 트럼프 정책 기조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엔데믹 전환 (대회활동 확대) 2024.5.1~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중국 경기 불확실성 공급과잉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 부동산경기침체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달러강세, 엔화약세 | 비공개 | CJ,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
주) 상영관 이외 산업군은 기관 정보 공개 정책에 따라 비공개 처리, CJ그룹은 중립 영역에 있음
| [별첨3] 2025년 업종별 사업환경과 등급전망 요약표 (상영관 한정 공개) | |||||||||||
| 등 급 전 망 | 긍정적 | 상 | |||||||||
| 중 | |||||||||||
| 하 | 상영관 2024 | → | 상영관 (CJ CGV) | 비공개 (1) | |||||||
| 중립적 | 상 | 비공개 (1) | 비공개 (2)(1) | ||||||||
| 중 | 비공개 (2)(1) (1) | 비공개 (1) (1) (1) | 비공개 (1) (3) | ||||||||
| 하 | 비공개 (1) | 비공개(1) (1) (1) | 비공개 (1) (2) | ||||||||
| 부정적 | 상 | 비공개(2) (1) | 비공개(1) (3) | ||||||||
| 중 | 비공개(1) (1) | ||||||||||
| 하 | |||||||||||
| - | 하 | 중 | 상 | 하 | 중 | 상 | 하 | 중 | 상 | ||
| 비우호적 | 중립적 | 우호적 | |||||||||
| 사업환경 | |||||||||||
주) 상영관 이외 산업군은 기관 정보 공개 정책에 따라 비공개 처리, 비우호적 부정적 산업은 (빨간색), 우호적 긍정적 산업은 (파란색) 이하 (중립)
CJ CGV는 2024년 6월 A-/S [안정적] -> A-/P [긍정적] 상향↗, 2024년 결산 영업이익률(%) 3.9 > 3.5, 순조정차입금(배) 7.9 < 8
A/S ~ AA [안정적]으로 신용등급 상향 여건 달성, 당사 위치지점은 자체산정과 연계추론
현대 영화산업의 구조는 영화관과 영화제작사(스튜디오)로 나눠지고 창구도 2차로 시장이 확대돼 사업위험도 줄어들었습니다.
그중 영화관은 규모의 경제 실현과 스크린 기술 발전을 겪어오며 계약과 사업구조면에서 합리적인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현대의 상영관의 수익구조는 연중 완성된 영화 판권을 미리 배급받아서 상영 수익을 가장 먼저 챙겨가고
장기 상영을 하면 할수록 가변분배계약(R/S)은 상영관에게 더 많은 순이익을 분배해 줍니다.
현대 영화산업의 보편화된 수익분배 방식은 상영관이 초기 흥행 매출에 사업 존폐가 결단나는 영화제작사보다는
1년 치 판권을 미리 선매해 장기 수익성을 추구하고, 규모의 경제서 유리한 독과점 시장 지배 구조를 뜻합니다.
독과점 시장을 가진 영화관 산업은 초기 높은 투자비용 대비, 갈수록 낮아지는 판관비와 저비용은 수익성을 담보할 수가 있어
현금창출흐름 대비 현금수익성이 준수한 문화 인프라 업종입니다.
신평사에서 정론이 나있는 상영관 산업의 특성은 --- [별첨 1,2]
상업용 부동산(CRE) 침체와 트럼프 2기 무역정책, 고환율, 중국 경기 침체 여파로부터 중립이며, 엔데믹에 긍정적,
스태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에 방어적이고 저금리 환경에서 유동성과 글로벌 수요가 늘어나 업황에 유리합니다.
앞서 영화관 산업의 판가이전능력이 우수한 이유는 급속히 벌어지는 스태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속에서
폭등하는 생활 공공물가의 체감보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가성비적인 소비재임을 장점으로
경기에 비탄력적인 영화관 입장권 가격의 특성이 호황과 불황의 여부 상관없이 상영관 매출의 상승과 방어를 견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선진국 사회의 높은 물가 상승세와 비교해 본다면 영화관 입장료의 가격부담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영화관 티켓값이 비싸지 않다는 증명으로써 한끼 식비와 서비스 소비재 가격의 대소관계에서 알수있는데,
2025년 상반기 기준 한끼 식비는 평균2만원, 넷플릭스 OTT 스탠다드 구독료는 13,500원,
CGV 입장권 평균가격 15,000~20,000원입니다, 영화관 티켓값을 두고보면 고물가 사회에서 비싼편은 아닌것이죠
그럼에도 영화관 티켓값이 너무 비싸요 라고 불평한다는 것은 불평하는 본인이 이 사회에서 밥값도 못한다는 뜻입니다.
한때 영화관을 대체 할수 있었던 OTT의 가성비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됐고, 과거 IPTV와 같은 한철 유행임을 인지하시길 바라며.
②, ‘CJ CGV의 수익창출기반’
(리스자산의 수익지점 지표와, PER 주가 밴더 차트 미공개)
note.2
CGV의 실질 부채비율은 2024년 321% 차입금 의존도 63.8% 전년보다 상당 수준 개선
2025년부터 리스계약의 프런트로드 효과로 총 리스비용이 세전수익률 아래로 떨어져 수익구간 진입 (임대료의 수익화)
과거보다 손익분기점 도달에 필요한 관객 수는 줄어들어 수익성 개선 박차
고성장 지역 비유동자산 투자비중이 높아 장기 성장 지향, 멀티플렉스 사업보다, 기술특화관 플랫폼 사업 수익성이 우월
※ CJ CGV는 높은 수준의 매출 성장 기회를 제공할"고성장 지역"을 이미 선점 [별첨 4~6]
인용: Pwc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전망 2024~2028년, CJ CGV 진출시장 IR, 옴디아 ; E&M = (영화+드라마+음악+라이브)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별첨 4] CJ CGV가 선점한 2028년 글로벌 E&M 고성장 지역 [ ●:진출국 ] | |||||
| 시장규모/지역별 | 시장 포화 지역 | 고성장 지역 | |||
| US$1,000bn US$100bn US$10bn US$1bn US$0bn | 스위스○ |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 스페인● ●한국 네덜란드○ | ●미국 ●영국 ○캐나다 ●타이완 ○태국 | 중국●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 ○인도 ● 인도네시아 |
| 벨기에○ 오스트레일○ 덴마크 핀란드○ ○ 그리스○ | ●홍콩 ○포르투칼 ○이스라엘 싱가폴○ 헝가리○ 루마니아○ | ○필리핀 ● 사우디아랍 ○말레시아 콜롬비아○ ○캄보디아 ○UAE ○페루 | ●칠레 ○우즈벡 ○이집트 ○케냐 ○아제르 | 튀르키예● ○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 |
| 시장규모/성장률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별첨 5] CJ CGV가 진출한 주요국의 2028년 E&M 시장 순위 | |||
| 상영관 진출국가 | 시장성장률(연) | 시장규모 | 소비자 성장률(연) |
| 튀르키예 | 9.4% | US$ 5bn | 14.2% |
| 인도네시아 | 8.5% | US$ 23bn | 7.1% |
| 사우디아라비아 | 5.0% | US$ 8bn | 7.3% |
| 한국 | 3.1% | US$ 42bn | - |
| 중국 | 7.1% | US$ 362bn | - |
| 미국 | 4.3% | US$ 808bn | - |
| 전세계 E&M시장 | US$ 3.4tn / 3.9%p/year | ||
| [별첨 6] CJ CGV가 진출한 글로컬 영화관 시장 규모 2023 & 2032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
| ●북미 ●유럽 ●남미 ●아세안 ●중동/아프 | ||||
| CGV가 진출한 시장 판로 ●:진출대륙 | 아세안(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 중동(튀르키예) 남미 북미(AMC과 체결 2025) 유럽(AMC과 체결 2025) | |||
| CGV 잠재 매출성장 규모 [CAGR(%)] | 2032년까지 매출성장은 현재에서 2~3배(고성장 선점) [2024~2032 시장 성장률 연 7%] | |||
주) [별첨4] E&M 성장전망 교차 표시 [●]진출국, [○]미진출국 (25년 기준 75개국에 특수상영관은 이미 진출)
[별첨6] 2023/2032년 글로컬 영화관 시장 규모, [●]CJ CGV가 진출한 글로컬 시장
CJ CGV는 세계 영화관 시총 3위, 수익성 2위를 차지하고 국내와 중국, 동남아와 중동에서 독점적인 배급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벌 영화산업의 전체 매출 파이는 지난 세기보다 수십 배 커졌고,
늘어난 영화산업 파이를 나눠 갖기에 충분한 시장확장력을 가진
CJ CGV는 규모에 걸맞게 쉬운 매출형성과 리스부채 이자 등 실질 고정 지출감소가 동반되는 고정비 레버레지를 장점으로
경기변동 상관없이 현금이익을 장기적으로 창출하기에 유리해졌습니다.
쌓인 영화 판권의 장기 상영은 재고자산의 최적관리라고 할 수 있어
당사에게 현저히 낮은 재고자산 회전일수는 고정원가와 이자비용을 줄여줘 매출당 현금이익 증가율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은 이자발생부채의 감소 및 자본확충의 효과를 부여하여
이자부담폭증에 의한 현금흐름 악화를 예방하고 BEP 시점 이후로 EPS의 세후 순이익 변동폭을 키워주는 전략입니다.
정비용 [고정재무이자>고정원가비용 ] > 변동비용 ) ,
1. 영업비용( 고정비용(고정재무비용 > 고정원가 ) > 변동비용), 2. 고정비 < 공헌이익 : 영업이익 증대조건 충족
상영관은 기본적으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보장되어 있어
CGV의 차입금 의존도 22.7%, 실질부채비율 321%의 수준에선 원금상환의 위험도가 낮습니다.
2018년 CGV가 임대차 계약한 영업자산이 IFRS16 적용으로 리스자산의 20~33년 임대료까지 포괄적으로 리스부채로 인식되었습니다.
이때 리스부채는 영업자산 사용가치가 0원으로 감가상각되는 내용연수 기간 동안 사실상 없는 명목 부채(부외부채)와 다름없습니다.
현시점 CJ CGV는 초기 편중적인 부담을 겪게 한 IFRS16 적용 후 8년이 지나 후속기간에 들어서 있습니다.
초기 고통을 주었던 증분차입이자율은 리스부채의 빠른 역가속상각을 만들고
프론트로드 (사용권자산 < 리스부채, 상각 후 두 장부의 원가 차이) 효과로 작용해
후속기간에 들어 총 리스비용과 세전수익률의 역전을 일으켰습니다. ( 총 리스비용 ↓ < 세전수익률 ↑ )
CGV의 임대료장사는 리스기간 중 손익분기점을 넘어 수익구간에 진입하였습니다.
미래 수익증진의 토대가 비유동자산 투자규모에서 발휘하게 되는데,
해외의 고성장 E&M 현지 시장 투자와 스크린 기술등 비유동자산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CJ CGV를 여겨볼 때 ---[별첨 4,6]
장기수익은 지금보다 늘어날 것임을 예견해 볼 수 있는 시각입니다.
특히 E&M시장 규모와 성장률에서 압도적인 중국의 영화관 시장에 진출했던 CGV의 매출 수혜도 무시할 수가 없는데
2025년 올해 중국양회의 장기목표인 경제성장률 4.5%를 상회한 중속성장률 5%대를 유지중인 것을 감안시
중국의 2~3성 도시권역에 진출한 CGV 영화관들의 실적도 2~3성 도시의 도시화율/인건비 증가에 따라
중국의 문화소비시장의 매출성장을 20~30년 머금을수 있는 꿀단지일 것입니다.
CGV 같은 독점 영화관 기업이 망한다? 그건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다중채무자들의 집단 동조화 현상일 뿐입니다.
CJ CGV는 멀티플렉스 운영 수익성보다, 4DPlex, Screen-X 기술특별관 및 콘텐츠 플랫폼 수익성이 약 10배 이상 높습니다.
기술특화관의 매출규모가 멀티플렉스 수익규모만큼 성장한다면 매출은 2~3조, 4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추가 달성할 수 있습니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가 없어지더라도 경쟁심화 하락에 따른 시장 장악력은 대한항공처럼 CJ CGV가 우위권에 들것이기 때문에,
영화관시장에서 공급자 우위에 서고있는 CGV는 우위의 판가이전능력면에서 매출의 수익성은 계속 확대 될것입니다. ---[별첨 1]
③, 자칭 OTT의 굴기에도 ‘CJ CGV가 망하지 않았던 이유’
note.3
2020년 넷플릭스 OTT등장과 CGV 적자의 전말은
넷플릭스 한국 출시 2020년 이전부터 이미 리스부채의 영업 외 비용 반영으로 인한 당기순적자가 지속되고 있었다.
2019년 IFRS16 적용으로 임대차자산과 임대료가 리스부채에 그대로 과대 계상돼서 리스비용이 초기 폭증했던 것
리스의 자본화 역풍이 원인이지 영화관사업 경쟁력이 OTT에 밀려서 생긴 적자가 아니었다.
※ "팬데믹 속에서도 2023년 상반기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신용등급 상향"[별첨 7~9]
인용: 한국신용평가 2023년 상반기 정기평가 결과와 하반기 산업별 전망 8대 기업부문 : 수출 내수동반 침체 [ 비공개 전환 ]
- 2023년 Industry Outlook & Credit Outlook : 석유화학,조선 호텔/면세, 철강, 항공, 영화관, 건설, 유통 부문
한국기업평가 RISK DASH BOARD 2025.1 내우외환의 한국경제 동시다발 비상경고등 [비공개]
한국기업평가 RISK DASH BOARD 2025.4 예측 불가 트럼프 변수 시계제로의 한국경제 中 등급상향 전망 업체 리스트 3월말 기준 [비공개]
| [별첨 7] 2023년 Industry Outlook & Credit Outlook : [영화관 한정 공개] 석유화학,조선 호텔/면세, 철강, 항공, 영화관, 건설, 유통 부문 | ||||
| 산 업 전 망 | 우호적 | |||
| 중립적 | → Up 영화관(CJ CGV) 2023(상반기) Hold (11) Down (1)← | → Up (2) | ||
| 비우호적 | Hold (3) | Hold (1) | ||
| - | 부정적 | 중립적 | 긍정적 | |
| 등급전망 | ||||
주) Industry Outlook & Credit Outlook에서 금년 저하된 업종은 (빨간색), 개선된 업종은 (파란색) 표시
CJ CGV는 2023년 상반기 정기평가에서 A-/N [부정적]에서 A-/S [안정적]으로 등급 상향 ↗
※ 이후 2024년 6월 A-/P [긍정적]으로 등급 상향 ↗
| [별첨 8] CJ CGV 2020~2024년 부채비율/신용등급 추이 | |||||||
| 부채 비율(%) | 4,000 ~ 3,000 | ↗ 1413% ↗ 845% 펜데믹 | 2374% ↘ ↗ 1156% | 4053% ↑ ↘ 1943% | 1123% 912% ↘ 펜데믹 종말 | 806% ↘ 593% 엔데믹 선언 | 고위험 중위험 저위험 적정 |
| 2,000 ~ 1,000 | |||||||
| 800 ~ 600 | |||||||
| 400 ~ 200 | |||||||
| 100 ~ 0 | |||||||
| - | 2020 A 부정적 | 2021 A-부정적 | 2022 A-부정적 | 2023 A-안정적 | 2024 A-긍정적 | - | |
| 신용등급 / 회계연도(년) | |||||||
주) CJ CGV는 팬데믹 기간 2023년 6월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신용등급 상향, 2024년초 A-/긍정적 등급 달성
향후 과거 2016년 AA- 등급 회귀 달성 가능성↗ 가장 부채비율이 높았던 2022년 2분기 4053%에서 현재 593%으로 축소
| [별첨 9] 2025년 3월말 기준 [긍정적 Positive 등급전망] 업체 리스트 | ||||||||||
| 기업명 | 등급 | 계열 | 업종 | 부여일 | 경과월 | |||||
| 1 | 비공개 | A+(P) | - | 할부리스 | - | - | ||||
| 2 | 비공개 | B-(P) | - | 자동차부품 | - | - | ||||
| 3 | 비공개 | A(P) | - | 음식료 | - | - | ||||
| 4 | 비공개 | BB-(P) | - | 자동차부품 | - | - | ||||
| 5 | 비공개 | B+(P) | - | 의류(패션) | - | - | ||||
| 6 | 비공개 | BBB- | - | 지주회사 | - | - | ||||
| 7 | 비공개 | A+(P) | - | 신발제조 | - | - | ||||
| 8 | 비공개 | BB(P) | - | 자동차부품 | - | - | ||||
| 9 | 비공개 | B-(P) | - | 자동차부품 | - | - | ||||
| 10 | 씨제이씨지브이(주)▲ | A-(P) | 씨제이 | 영화관 | 2024.6.25 | 9.2 | ||||
| 11 | 비공개 | BBB- | - | 물류 | - | - | ||||
| 12 | 비공개 | AA-(P) | - | 의약품 | - | - | ||||
| 13 | 비공개 | A(P) | - | 기계 | - | - | ||||
| 14 | 비공개 | A(P) | - | 조선 | - | - | ||||
| 15 | 비공개 | AA-(P) | - | SI | - | - | ||||
| 16 | 비공개 | A-(P) | - | 자동차부품 | - | - | ||||
| 17 | 독점 항공사 | A-(P) | - | 항공 | - | - | ||||
| 18 | 비공개 | BBB+(P) | - | 지주회사 | - | - | ||||
| 19 | 비공개 | AA-(P) | - | 전력기기 | - | - | ||||
주) 한기평 DASH BOARD 2025.1~4 신용등급 전망을 보면 모든 산업의 하방우위 기조 속에서도 CJ CGV는 등급상향 전망리스트에 포함됨
모두가 영화관산업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지금 CJ CGV의 이익극대화 전략이 유효하고
비세계화에서도 앞으로도 잘 버텨나갈 기업으로 보는 이유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 업황추이는 영업현금흐름과 매출, 영업이익 등
본업의 운영 성과가 2023년부터 본격 회복기에 드러섰으며
2024년 결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359억대로 예상치보다 499억 초과 ↑
현금흐름마진은 2024년 1분기 7%에서 4분기 9.7%대 수준에 도달,
2024년 잉여현금흐름 FCF은 운전자본 규모증가(24 4Q: 844억 ->2032억)
차입조달 영향으로 예상치의 418억이 줄어든 1005억대로 잉여현금흐름이 창출되었습니다.
2024년 공헌이익은 1조 2443억 규모로 전년 보다 3603억 원 증가해 매출의 63%를 공헌하였고,
759억 규모의 순공헌이익은 영업이익 성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J CGV의 이자보상배율(ICR)도 2023년 기말 0.45배에서 2024년 1분기 0.24배, 2분기 0.87배, 3분기 1.05배로
포괄 영업이익 EBIT는 이자상환에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자금융통능력이라 볼 수 있는 CJ CGV의 운전자본관리 지표는
2024년 결산 기준 재고자산 회전일수 3.8일, 매출채권 회전일수 42일,
영업주기 46일, 현금순환주기 22.3일로 대금을 지급하는데 23일,
상품을 판매하고 매출로 정산하는데까지 약 46일이 걸리고 현금 회수까지 22.3일입니다.
CGV의 현 수익 레버레지 지표인 5.9배 기어링 비율의 적정성은 연간 비유동 자산비율과 현금유동성 흐름상
지급과 회수사이에 자금경색은 생기지 않아 불황기임에도 공격적 운전자본정책으로 잠재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겠으며
이런 대금지급과 대금회수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금유동성인 운전자본은
2023년 3분기에 CJ의 공격적 운전자본정책 기조에 따른 1.02조 유상증자로 1244억의 운전자본이 확보되었고,
24년 4분기 수익성 중심 분배와 함께 2032억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평시 천억 대 규모로 적정 운전자금이 유지될 수 있는 운용력은 자금조달력에서 비롯하는데
당사의 대금회납은 준수하여 차후 벌어질 수 있는 자금경색의 징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에도 언론매체와 여론이 말하는 OTT대세론이 정말 영화관 산업에 타격을 줬었으면,
매출과 영업이익이라는 본업 실적이 동반 지속 감소하는 고정비 레버레지의 역효과가 이미 4년 전부터 나타났었을 것이고,
2년전 2023년 한국신용평가의 정기평가에서도 CJ CGV의 신용등급 하락이 가중화 됐을 것입니다.
본업의 운영성과와 직결된 영업이익과 매출이 2020년부터 급락했던 것은
2020년도 한국시장에 진출한 넷플릭스 OTT의 영향을 받았다기보다
2019년 리스자산의 자본화와 2020년 코로나19의 이동통제 여파 때문이라는 것이고,
2023년 상반기 CJ CGV의 신용등급과 전망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전환된 것은
2020년~ 2023년 사이 팬데믹임에도 본연의 시장 경쟁력이 좌우한 결과였습니다.---[별첨 7,8,9]
다른 창구의 수익증가가 기존 창구의 수익감소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영화산업의 본질을 상기해 줄 뿐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넷플릭스 한국시장 수익률은 1%에도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TV매체로 전락한 넷플릭스 OTT의 한국 시장철수가 이뤄지지 않을까 염려되고 있습니다.
④, 해외 영화배급 시장을 확장하는 ‘CJ CGV가 장래가 밝은 이유’
note.4
글로벌 영화관 산업은 2034년까지 연 5.12 CAGR(%)로 가파른 성장세
CJ는 미래 먹거리를 위해 진출한 75개국 중 소비성장률 상위 20위 안에 드는 개발도상국 현지의 상영관 시장을 선점
CJ CGV는 동남아시아 - 중동 - 유럽 영화 배급시장 판로 확장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 및
트럼프의 마라라고(Mar-a-Lago) 통화협정 체결시 위안화절상 원화절상 순서로 반발수혜를 받게될 것임
동시에 극장업은 트럼프의 다발적 무역관세로부터 무풍 산업임이 부각 ---[별첨 2]
※ 글로벌 영화관 시장전망 2022~2034 [별첨 10~11]
인용 : 옴디아, PwC 삼일회계법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전망 2022~2028(3) [ 옴디아는 법인만 접근 가능 ]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별첨 10] 글로벌 상영관 산업 성장률 추세와 전망 2022~2026 2026년 전 세계 영화관 매출은 2019년 수준 상회 |
| 부상하는 소비국가(개발도상국) |
| [별첨 11] 글로벌 영화관 시장 규모 : 2025 ~ 2034년 | ||
| 글로벌 영화관 시장(매출) 성장추이 2025~2034 CAGR(%)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
| 연 도 | 2024년 | US$ 79.3bn |
| 2025년 | US$ 83.4bn | |
| [10년 간 연평균 성장률 5.12%] | ||
| 2034년 | US$ 130.7bn | |
| 시장평가 | 북미, 유럽, 남미 중동/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중국, 인도 가처분 소득 확대 영향 4DPLEX, IMAX 신기술 적용 확대로 영화관 시장 긍정적 전망 | |
| 주요업체 | AMC, 시네월드, 리갈, 시네마크, CJ CGV, 월트디즈니, 완다시네마, 화샤, 롯데시네마, 헝디엔 | |
| [별첨 12] 2023년 전 세계 E&M 소비자 지출중 영화 티켓 매출은 약 20% | ||
| 영화박스오피스 B/S | (2019A) US$ 39.4bn (2021A) US$ 20.8bn (2023A) US$ 46.4bn (2025F) US$ 43.0bn↗ (2026F) US$ 49.4bn↗ | |
| E&M total sales US$ 36.6bn | 영화관 티켓 매출 (2023A) → US$ 7.5bn (2026F) → US$ 9.8bn↗ | 라이브음악 티켓 매출 US$ 6.6bn |
| 기타매출 US$ 22.5bn | ||
※ 2025년 각국 문화경제 협약과 CJ의 투자 현황
인용 : 중국 국무원 , 언론 및 기업 보도자료 KIS그룹분석 리포트
| [별첨 13] 2025년 각국의 회담과 CJ의 투자 현황 | ||
| 1월 13일 | 중국 문화 관광 소비 증진 정책 시행 (2024 지방양회 경기부양책 실시) | CJ그룹 투자 현황 |
| 2월 7일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최식서 우원식-시진핑 만찬 (하얼빈) | ※투자분야 컬처(콘덴츠식품) 플랫폼(물류커머스) 웰니스 등 ※투자규모 2027년까지 5개년동안 20조원 |
| 3월 4~5일 | 2025 중국양회서 재정부양책 전원 합치선언 및 폐막 | |
| 3월 17일 | 하만 삼성전자 CJ CGV 차세대 상영관 구축 업무 협약 체결 | |
| 3월 21~22일 | 한중일 경제문화협력 양자회담 (도쿄) | |
| 3월 27일 | 북미 유럽에 영화관 65곳 개설을 위한 CJ CGV, AMC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십 체결 | |
| 3월 31일 | 5년만에 13차 한중일 3국 산업장관 경제통상장관회의 개최 "3국 FTA 협정 가속화" | |
| 5월~ | 8년만에 중국 한한령 해제 | |
| 2025년 10월~11월 초 |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올해 11월초 의결 예정 ◀ | |
주) 위 협약들은 각국의 내수산업과 소비진작을 위한 국가단위의 공동협약임
중국경제 블록에 진출한 내수서비스 관련 산업들만 무관세 호혜
CJ CGV는 해외매출비중 75%를 장기 목표로 고성장하는 아시아태평양, 남중국해와 동남아, 중동지역을 공략해
2026년까지 높은 소비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소비성장률 상위 10개 개발도상국 중 (옴디아 유료 리서치) ---[별첨 10]
새로운 중산층 계층이 탄생하는 V(베트남 10위 이하), I(인도네시아 9위 7,1%), P(필리핀 8위), K(튀르키예 1위 14.2%)에 진출했습니다.
당사는 소비국가 상위 6위 사우디아랍(7.3%)과의 영화산업과 물류 관련 MOU 체결 및
아시아태평양 인도 총괄 부사장 아마르 수마시 하만과 삼성전자와의 미래 영화관 구축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CJ CGV는 2025년 글로벌 독점 상영관 AMC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유럽과 미국에 4DPLEX, Screen-X 상영관 65개를 추가 개관 하게 되었습니다. ---[별첨 6,13]
2027년까지 이뤄지는 CJ그룹의 20조 해외투자 규모에 힘입어 CJ CGV는 앞으로도 가처분소득과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21세기 신 경재패권지역으로 부상하는 남중국해 (장강/주강삼각주 포함 동남아 20억 명),
그리고 중동 6억명, 북미-유럽 15억명 규모에 달하는 해외 상영관 시장판로를 확보하였고,
2024년 비중화권 매출 비중 48%, 해외매출 비중 61.2%로 2019년 대비 각각 18.3%p. 13.4%p 상승해
성장 잠재성 높은 해외 시장을 포석하고 있습니다.
CJ CGV는 전세계 영화관 시장에서 업황 입지가 5위에 해당하는 글로벌 상영관 업체입니다.
2034년까지 세계 영화관 수요가 186조 규모로 늘게되는 글로벌 영화관 시장에서
가처분소득의 구매력과 소비시장이 동반 고성장하는 중국과 튀르키예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일 것입니다.
이번 트럼프의 고관세 협박에 굴복해 마라라고(Mar-a-Lago)통화협정에서 양국이 30~40% 위안화, 원화 절상에 합의하면
중국과 한국의 수출기업들은 해외수출이 불가능한 통상조건에 놓이게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펼치는 환율통제의 벽에 난항을 겪는 수출기업들의 실적하방과는 괴리될정도로
중국 내수시장과 개발도상국 현지에 진출한 수입기업 중심으로 서비스재화 교역의 매출효과가 부각될 것인데,
중국양회의 이구환신 경기부양책이라는 소비진작을 위한 정책적 노력과
새로운 경제 성장축을 건설한다는 14차 중국의 3대 초광역 국토균형발전 계획(웨강아오다완취:메가시티리전)의 현재 진행상황을 보면
3차 소비시장 중심의 중속성장을 꿰하는 중국에서 2,3선 권역의 도시화율 1%p 성장마다
서비스 상품에 대한 2,3선 농민과 도시민의 위안화 구매력은 폭증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중국 내수시장은 소비경제체제 채택에 따른 3차 서비스 산업으로 전환을 하였습니다.
2022년을 끝으로 한국 수출기업이 중국특수로 성장을 누려왔던 비내구제(1차), 내구제(2차)시장의 수출입효과가 종말하였고,
중국내 3차 서비스 산업의 비중과 수출입효과는 늘고 있어서 기존 주력산업들의 경제적 후생효과는 수입기업에게 넘어갔습니다.
2006년부터 CGV가 중국내륙의 3대 메가시티(징진지,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의 주요 상권을 석권으로 독차지함으로써
중국영화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CJ CGV에게도 세계 3대 베이지역 만큼 높아질 위안화 구매력과 소비시장의 지속성장,
세계 4번째로 안정된 소비를 보장하는 웨강아오다완취의 사회적 구조의 장점을 토대로 중국내 안정된 소비시장을 갖추게 되었는데
중국인들의 서비스 소비 수요가 폭증하는 그 마중물인 통화절상의 낙수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별첨11]에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 시장 규모가 1307억달러(186조)로 CJ CGV에겐 해외매출에서 확실한 이익이 보장되어있습니다만
불황기에 놓인 국내에서도 산업의 특성으로 비중이 작지만 경기변동상 반사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불황기인 한국과 해외에선 현재 레트로&리부트 문화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는 맛’이 무섭네… 식품도 영화도 ‘레트로 열풍’
상영관도 과거 흥행했던 영화들이 다시 재유행함에 따라 재개봉을 통해 장기상영과 비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화관을 대체하는 OTT 매체가 있음에도 관객들이 다시 영화관으로 회귀하는 이유로 도피처의 원리를 대입할 수 있는데
그동안 도시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방문객에 대한 배려가 사라지면 장차 야외공간의 대여료 부담은 상승할 것이고,
소비자들로부터 영화관은 한끼 밥값보다 비교적 저렴하고 안락한 의자가 유일하게 구비되어 있는 일상의 휴식처로 각광받을 것입니다.
불황을 체감하는 사회에서 여기시간이 넘쳐나는 사람들이 권태나 나태, 경제적인 현실로부터 도피하여
선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것에 관심을 갖는다는 케인즈의 예언은 실현이 될것 입니다.
앞으로 방대한 여가시간을 누리려는 사람들의 몸부림은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여가산업의 성장을 바랄수 있겠고
CJ GGV는 가성비에 특성화된 공간사업의 경쟁력으로 OTT보다 좋은 화질로 과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집에 누워 숨만 쉬어도 ‘돈이 든다’ [소비자물가 리포트-주(住)③] (dailian.co.kr)
불황기에서 야외활동 대체 수요처인 영화관의 매력은
구조물 낙하 위험과 천재지변이 잔존하는 야외 공연/스포츠 관람공간을 대체할 수 있는
쾌적함과 안전성, 기술이 집적된 몰입감 그리고 집객력에 따른 군집효과의 극대화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구조적인 변화로 근로시간 단축, 여가시간의 폭증은
여가산업에 대한 수요에 직결되며 상영관은 여가수요를 감당해줄 가성비 있는 수요처로 합당하다는 것이죠.
또다른 이견으론 전력 민영화가 진행되고 있는 한국은 머지않아 미국이 겪고 있는 순환정전이 대세화가 될 것입니다,
전력시설이 모두 민영화된 미국처럼 매일 전국을 순환하며 거주 지역에서 최소 3시간~최장 12시간 정전이 일상화가 되어버리면
개인 통신기기 스트리밍 수요에서 영화관 같은 체류형 문화복합시설과 생활형 도시상업시설로의 수요가 급증할 것입니다.
※ 시대별 국가들의 영화관 산업 활용의 역사
인용 : 대동도시사회경제포럼 - 각국의 경제사, 일본 문부과학성의 저출산 정책
| [별첨 14] 역사/국가별 영화관 산업의 활용 | |
| B.C 8세기 로마제국 시대 | 도시 메트로폴리스의 콜로세움/투기장으로 군중 불만해소 |
| 1930년대 미국 루즈벨트 정권 | 1930~1933년 대공황후 실업자들의 경기부양책 |
| 1910년~40년대 조선 일제강점기 | 일제 통치하 조선인 전통 문화 동질화 및 개화의 명분을 갖는 한반도 식민 산업 |
| 1980년대 한국 전두환 군부 정권 | 민주화 세력을 와해시키기 위한 목적의 3S정책 시행 |
| 2020년대 일본 문부과학성(교육부) 저출산 대책 |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공교육 교육과정 중 10대 남녀 데이트를 중간/기말 수행평가 대상으로 포함 |
주) 도시의 영화관은 시대별로 발전하고 있으며, 집권세력의 유지와 사회 불만 해소의 수단으로 활용됨
상영관은 사회문화적인 가치가 가장 오래된 전통산업임이 상기
한국 교육부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출산률 해결 정책으로 시행중인 성별 프리 노예 교육제도를
머지않아 공교육의 시책으로 도입한다면, 아마 영화관의 국내 수요는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일본 교육부는 10대 청소년들을 우민화시키는 방향으로 남녀 데이트를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반영되는
수행평가 항목으로 강제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형태의 관람사업은 기원전 8세기 로마제국 메트로폴리스 중앙에서 투기장의 역할을 해왔으며,
과거 1930년대 루즈벨트의 실직자 부양책이었고, 1980년대 전두환 군부정권의 3S 시책의 수단으로도
옆 나라 일본처럼 10대 남녀 데이트 수행평가로도 활용되곤 합니다. ---[별첨 14]
⑤, 왜 영화관 기업은 안망할까?
<영끌(한계차주) 심리상태를 중심으로>
올해 통신비 연체율과 관리비 미납으로 인한 임의경매 건수가 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불황기 속 TV프로그램 편성으로 전락한 OTT 이용자가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그리고 대실업시대 실직한 백수들이 주간 정전이 일상화된 집안에서 잠자코 OTT나 볼수나 있겠으며..교양을 우선시할까요?
처지가 빈곤층일수록 타인의 부러운 삶을 망가뜨리려 겉모습 멀쩡한척 연극하고
본인 삶의 전반에서 스스로의 도전없이 혼자 있지도 못해서
빈곤층 집단으로 모여 본인들의 비참한 삶에 희극을 이입하고 타발적인 감정 배설만을 추구합니다.
그런 노예 빈곤층의 감정 배설구 격인 상영관은 도시의 순기능으로써 불황기에 더 빚날 것입니다.
2017년~2022년 전국 미분양 아파트 선분양 영업몰이에 3대를 저당잡힌 다중채무자 소위 한계차주인 영끌의 정신상태는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권위적 착취굴레에서 사회적 불의에 침묵하고 타협하고 그럼으로써 금융노예의 세뇌에 순응함에 있어서
그동안 사회의 도덕적 관례를 믿고 반항없이 사회적 질서를 따랐는데도 왜 본인 인생이 그렇게 망가지고 말아야 하는 것인가.
인지부조화를 겪으며 기득권들의 이권-지위 유지에 본인을 희생시킨 부조리한 사회를 향한 악의적 분노를 축적하고 있을 것입니다.
영끌 본인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보상을 사회에 기대했었을수록 사회서 무질서하게 은둔하거나 조현병 발현율이 높습니다.
과거 버블붕괴 이후 일본에서도 사회질서에 충성한 대가가 배신이라는 것에 대한 정신적 충격과 사회적 반감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대다수의 국민의 생애주기 삶이 특권계층의 재물로 희생된 한국에서 보여질 대중적 문화는 빈민 계층화/조커 문화입니다.
한국을 장악한 기득권이 민주시민이 불의에 분노 비판 저항도 못하고 선택권 없는 노예로 살아가는
그런 진보하지 못하는 사회를 추구할수록
범죄의 일상화와 무질서, 과거 1960년대에 멈춰있는 필리핀 브라질처럼 레트로&리부트 문화의 고착화뿐입니다.
한국기득권은 지금의 위대한 미국이 있게한 미국의 앨리트 사상의 에인랜드 아틀라티스 사상과는 전혀 다른 변절자라는 것입니다.
586-686 기성세대가 개혁이라는 숭고한 희생을 하지않아 영광스러운 후대를 도모하지 않았던 지금의 하청/염전착취 구조의 한국도
2000년대에서 문화수준이 정체되고 선진국의 저주를 겪는 발전없는 국가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영화관이 식민산업이라는 본질을 들여다보면, 결국 정체사회에서 혼돈을 겪는 사회의 일상적 도피처이자 탈출구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비대면이나 OTT가 대세다 세상이 바뀌었다 이러는 매체 여론들도 유행이 지나고 보면
영화관에 몰려가 언제 그랬냐는 듯 태세전환해 있을 것입니다.
매일 영화관을 비관적으로 보도하는 각개 여론들이 CGV 저점 주식매수를 막기 위한 심리 공작이라고 안보이십니까?
우리 같은 서민들 노후를 지옥으로 보내려고 지금 비쌀 때 계약 안 하고 안사면 큰일 날 것처럼 선택적 강요를 조장하고
폰지사기에 불과한 ELS, ETF를 배당주로 속여 추천했던 증권가 나팔수들이 갑자기 홀연 듯 사라진 지금을 뒤돌아보세요.
기관총 2정만으로 수십만 조선인 학살극이 벌어졌던 동학농민운동의 전말이
조선 왕실의 사주였다는 통수의 역사는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돈에 대한 의사결정을 재테크에서 일반화된 대중적 통념과 ai에 의존하는 참극이 없길 바랍니다.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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