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Want To Say Goodbye (헤어지기 싫어) (youtube.com)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작성자 콩나물 직접 작문 [NONE COPY, NONE AI, 표절금지, 영리용으로 사용금지, 리딩방 OUT]
논평 < PC 버전 권고 >
앞으로 달러강세? Ⅹ, 달러약세? Ⅹ
①, 한국 수출기반을 침몰시키는 원화절상 달러절하는 대세화 (Mar-a-Lago 골프장 통화협정)
대중은 미국 경제가 강할수록 달러가치가 강하다는 딜레마에 빠져있는데 이런 양대 논리로
달러 환차익에 투자하는 환투자자들도 국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미래인재포럼 무역세션에서
미국 국제무역 권위자 더글라스 어윈 교수에게
기자들의 미래 달러가치 향방에 대한 질문공세가 이를 반영하고 있다.
강달러 모멘트가 미국경제를 대표한다는건
자유무역에서 어느정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 통설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레이건의 자유무역 40년동안 강달러는 미국을 병들게 한 원인이고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무역적자의 원인이자 미국사회를 마약과 범죄로 쇠퇴시킨
달러강세를 달러약세로 추세전환을 시키기 위해 마라라고 통화협정을 통해 그 근본 원인을 해결하려 하고 있다
과거 레이건의 프라자 통화협정처럼 미국을 재건할 신 국제질서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19년 배신자 문재인의 싸인 한번으로 선진국 대열에 드러선 현 한국입장에서 지금 매우 당혹스러울 것이다
갑자기 한국이 달러절하 원화절상 대상이라니? 마라라고 통화 협정으로 양털깎이 당하면 국내 수출기반이 모두 날라갈텐데?
대한민국이 그 5%의 번영을 누리는 무역흑자 혜택국에 속했던 이유는
80년대 개발도상국 당시 통화절상 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미국무역에서 흑자를 보며 풍요를 누렸던 한국은 40년전 레이건의 국제질서에서 미국의 경제 파트너로 올라서며
값싼 원화가치로 해외에 싸게 수출하고 비싸진 달러로 대금을 받아 무역흑자를 곱절로 봤던 것이고
역으로 미국입장에선 호황에 취한 한국을 바라보며 세계 질서의 동반자로 생각해 대미 무역적자를 일정 용인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 미국 트럼프는 그동안 국제질서 주도를 함께 해온 파트너의 전체 교체를 다짐 하고 있다.
마치 85년 프라자 합의때 미국과의 오랜 파트너자 미국에 기어오른 선진국들의 수출기반을 침몰시켰던 것과 맥락이 일치한다.
문재인(2021 선진국 정식 가입)의 미국과 헤어질 다짐, 그리고
최상목(2025 4. 24 미국과 통상(통화조건) 협의후 5.1 사퇴)의 미국과 결별 결심
②, 한국의 운명은 2025년 4월 24일 한미 통상협의에서 파토났다.
한국은 원화약세로 환율을 스무딩오퍼레이팅으로 인위적으로 조작하였고
그 덕택으로 지난 2024년 대미무역 흑자국 8위의 규모에 위치해 있다.
곧 트럼프의 국제무역과 결별이 다가오는데 이 모든 풍요가 통화절상 싸인 한번으로 신기루처럼 사라질수 있을까?
그렇다.
최상목 이 작자가 원화절상 비율을 대체 얼마정도로 미국과 협의했는지 그 한미 무역통상 협의 로드맵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았다.
다른 국가들은 최대한 도축을 미루려 했지만 최상목과 안덕근 한국 사절단은 미국과 고작 1시간만에 조건 협의를 끝내버렸다.
미국이 한국과 협의만으로 만족스럽다는 뜻의 의미로 해석하자면 어쩌면 환율통제로 원화절상 비율이 70%가 될 수도 있는 건데
불과 사퇴 1주전 2025년 4월 24일 2+2 한미 통상 협의때 2021년 문재인정권 당시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정식 가입한 대가로
그 막대한 청구서를 최상목(전 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모두 수용한 것일 수도 있다.
최상목 매국노 투표 Daum 카페
'마러라고 통화절상' 조약에 싸인은 기정 사실이다.
③, 한국이 선진국의 청구서를 모두 받아드리면 앞으로 우린 뭐 먹고 사나?
2005년 발간한 삼성 세리 보고서에서도 한국도 2025년 쯤 선진국의 저주에 빠질 정해진 운명이었다고 예측하였다.
일전 무역흑자국에선 도시에 경기불황의 주기가 반복되더라도 다시 좋은 때가 온다는 강력한 믿음이 있었는데,
선진국에 들어간 한국은 국제무역에서 배척되어 그 경기순환사이클에서 이제 이탈한 것과 같다고 평가되고 있다.
시민사회와 대안조차 마련하지 않은 한국의 미래는 유럽과 동일하다 울타리를 벗어난 침몰은 끝이 없다는 경제사 교훈을 말이다.
문재인 때문에 한국이 2021년 선진국에 가입되자마자
10대 대기업 그룹군은 2022년부터 글로벌 도약이란 미명하에 해외진출로 모두 도망쳤다..
이것도 삼성연구원에서 20년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룹사들은 선진국의 청구서인 달러절하로 촉발되는 산업공동화를 미리 예지하고
2022년부터 모두 글로벌 기업으로 떠나갔다. 과거 1985년 프라자 합의를 했던 일본 재계가 취했던 해외진출과 동일하다.
원화절상 당하는 한국에서 무슨 개똥 철학같은 말이 나오던
빈곤의 폭력이란 그림자가 모든 도시에 드리우면 그동안 낮가죽 하나 믿고 연애시장에서 기세등등 했던 사회 물정 모르던 한국여성들은
지금의 일본여성들처럼 한끼 밥값에 몸을 팔려고 늦은 저녁 모두 일렬로 줄을 서서 하나 둘 애걸복걸 하게 될 것이고
그 반대일 경우 케렌여성이라는 선진국의 빈곤 독신여성들의 노상범죄가 사회 곳곳에서 물의를 일으킬 것이 자명하다.
사회의 밑낮이 드러날수록 그동안 한국사회를 쥐어잡던 여성인권 프로파간다도 거의 대부분 사멸할 것이다.
인권은 빈곤속에서 유린당하고 여러분들을 대변한다는 일제치하 역적 김활란의 후예들인 여성인권 단체들은
자본의 권력 앞에 영원히 침묵할 것이다.
인권은 오직 경제권이라는 재산권이 있을때 그 존엄이 보장된다.
쥐뿔도 없는 남녀가 영끌의 유혹에 미래를 저당잡히고 아사리판에 걸려 넘어지면 다신 직립보행을 할 수가 없게 된다.
풍요의 시대가 지나가면 진보했던 사회 질서와 신용은 무너지고 경제적 이권을 갖지 못한 절대 다수는 빈곤으로 퇴보한다.
500년 역사상 횟수로만 4번째에 접어드는 국제질서 재편이 아시아에 다가오면
선진국의 청구서를 받아드린 한국은 힘의 균형 축에서 벗어난 수입국으로 전권 상실을 맞이한다.
산업화 성장시기 신화와 그 관문으로 여겨졌던 획일적인 보편적 노력도
구조적 한계에 봉착한 한국에서 일절 통하지 않게 될 것임을 깨달을 것이다.
따라서 조약에 의한 힘의 균형의 재설정대로 파이가 줄어든 국내의 시스템도 매우 옹졸하게 바뀌기 마련이기 때문에
줄어든 만큼 분배하기 위한 질서 아래 규칙과 개념도 모두 불공정하게 바뀐다.
그러니 운영시스템에 종속되어있는 개인들로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들리는 재태크 유행과
과거 성장신화같은 사회 통념을 일체 거부하고,
국제시장과 판도를 파악하고 해외에 진출한 유망 대기업군의 주식 채권을 독자적으로 분별해서 투자했던 사람들만이
아마 현금 못구해 2금융권도 망하는 내환위기 속에서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의 노력의 결실은 사회체제가 결정 짓는다는 것을 윤석열 내각제 시대에서 보게 될 것이다. 그렇다 시민사회는 이번에 패배하였다.
그들의 염원대로 한국에 뿌리깊게 자리잡게 될 근린궁핍화 사회에서 보통의 노동 빈곤층으로 몰락하지 않고
일정 부유한 대중부유층 노동계층으로 진입하려면
사회에서 복종적으로 강요되는 일반상식의 오판이라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한다. 그들이 말하는 공정거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남들의 현혹적인 시사 교양 상식은 무시하고 국가를 신뢰하지도 믿지도 말고, 오로지 당신이 잘 아는 해외에 진출한 기업들에 투자하라.
그것이 당신의 삶을 윤택하게 개선시켜줄 유일한 동앗줄이 될 것이다.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2025년 주식 추천 종목 - Daum 카페
인용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국제금융센터』 트럼프 행정부의 마러라고(Mar-a-Lago) 구상 평가 및 시사점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마라라고(Mar-a-Lago) 보고서 로 비추어 본 향후 글로벌 무역질서 전망
'달러 대비 상승하는 아시아 통화가치'
④, 아시아에 불어닥치는"통화절상(환율통제)"위기 / 새로운 국제질서 동향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작성자 콩나물 직접 작문 [NONE COPY, NONE AI, 표절금지, 영리용으로 사용금지, 리딩방 OUT]
| 관련 자료 2건 | |
| 자본시장연구원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경제정책 영향과 대응 방향 | |
“박 홍기 작가 TV 삶 테크 유튜브”와 “대동포럼”은 카페 회원님들과 유튜브
시청자님들의 소액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소액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은행 (대동포럼) 박 홍기 후원계좌 1005 - 203 - 205878 대동포럼
소액 후원을 환영하며 10만원 이상은 정중하게 사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