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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와 롯데관광개발의 영화관/카지노 산업의 장래성 | ◀ 배경자료 (공개/비공개 시장리서치) |
| CJ CGV가 불황기 망하지 않는 전략적 이유 | |
| CJ CGV 경영권 쟁탈전 시작 |
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작성자 콩나물 직접 작문 [NONE COPY, NONE AI, 표절금지, 영리용으로 사용금지, 리딩방 OUT]
올해 하반기 국가가 나서서 국고로 상영관 매출을 보조해주는 상황이 20년전과 똑같이 반복되는데도,
어느 언론사에서도 영화관 산업이 국가로부터 보호받는 국가 이권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뒤로하고
OTT 마케팅만 백날 들먹이면서 현실과 기싸움만 하고있는 자태를 보며 기가 차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물론 언론사들도 꽁돈 먹었으니 영화관 홍보에 곧 가세할 겁니다.
게시물의 취지 답게 각종 대중 선동 매체와 댓글 부대들의 일반화의 폭력과 날조 선동으로부터
여러분들의 혼선을 바로 잡아줄 바이블 맥락을 객관적으로 짚어드리겠습니다.
①, 이재명 정부 "상영관/영화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예비 지정"
| ※ 영화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 의지 재확인 극장 상영종료후 OTT "홀드백 6개월 의무화" 법제화 진행중 |
이번 이재명 대통령님의 영화산업의 국가전략산업 편입 지원 입장은
대외적인 위축 속에서도 기술 중심 혁신으로 극장산업의 재편을 단독 선도하고 있는 CJ CGV에겐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올해 하반기엔 극장업 수익보전을 위한 홀드백 6개월 의무화 법안이 도입중에 있고,
문화육성과 문화관람지원 자금운용 규모도 2025년에 1188억대로 확충하는 등
업계 지원을 위한 사사로운 정책들이 영화계의 숭고한 발전에 뒷바침이 되고 있습니다.
위처럼 산업 생태계 보호를 위한 기업 친화적 정책들은
1차 창구인 상영관의 문화 인프라 시너지를 강화하는 촉매제입니다.
도시라는 상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처럼
특화관을 중심으로 문화 인프라를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 CJ CGV는
계측된 문화컨덴츠 수출효과(1억 달러 컨덴츠 수출: 1.8억 달러 소비재 수출+5.1억달러 창출)의 토대가 되는 문화 기반 산업입니다.
문화 인프라는 결국 소비재 수출과 관광 수익을 증대시키는 효자 산업임을 알아야합니다.
컨덴츠가 1차 창구에서 소모됨으로서 비롯되는 수출/소비효과는 서비스 교역을 촉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CPND(문화산업의 가치사슬망)의 파급효과입니다.
상영관의 성장 수혜는 2017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4차산업 시대 뜨고 지는 산업 리포트에서 이미 예견되어진 바가 있습니다.
야외 레저/휴양 활동을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대체하는 여가 공간으로써
체류형 문화 복합 테마파크에 해당하는 상영관은
현재 몰락하는 기존 레저 시설과 오프라인 유통점과 달리
주요 도심 상권에 위치해 하루에 부대비용과 잔류 시간이 투하되는 레저 스포츠 활동의 지리적/금전적 한계와
악천후 고려, 안전사고 위험 등 활동 제약 요인을 극복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매사 재현하기 쉽지 않은 우주여행, 산악, 스카이다이빙, 휴양 등 초현실적 체험을
제한된 한 공간에서 모두 구현할 수 있다는 기술적 장점이 복합 상영관이 주력 문화 여가 산업으로 부상하는 이유입니다. .
기술적 완성도에 다다른 CJ CGV의 특화관은 실감형 콘덴츠의 장기수요 증가와 빠른속도로 등장하는 콘덴츠에 힘입어
대체 수요처로 높은 성장 추세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1980년대 몰락하던 멀티플렉스가 사업 존속을 위해 복합 쇼핑몰에 복속됨으로서
쇼핑의 부가효과로 연명하던 뉴할리우드의 시대가 지나고
넥스트 할리우드에 접어든 현재의 복합 상영관은 미래의 미디어 경제에서
어떤 개봉 창구도 대체할 수 없는 가치 창출자 역할을 할수가 있어
여가공간의 주력상품이 되었고 쇼핑은 그 부가효과로 재배치되고 있습니다.
②, OTT(2차시장)는 영화관(1차시장)이 아닙니다.
| ※ OTT가 영화관을 대체할 수 없는 이유 |
| 문화 컨덴츠 창구 | 시장 평가 | 여부 |
| 영화관 (1차) | 투자 유치 난이도 (컨덴츠경쟁력) | O (높음) |
| 배급사간 이익 공정 분배 여부 | O (6:4) | |
| 재상영 여부 | O (IP 권리 보장) | |
| 흥행에 결단락 여부 | X (승자독식 X) | |
| 정부 지원 유무 | O | |
| 시장가격 결정자 | 공급자 우위 (물가상승 대비 매출 방어 高) | |
| OTT (2차) | 투자 유치 난이도 (컨덴츠경쟁력) | X (낮음) |
| 배급사간 이익 공정 분배 여부 | X (ott플랫폼 독식) | |
| 재상영 여부 | O (IP 권리 박탈) | |
| 흥행에 결단락 여부 | O (승자독식) | |
| 정부 지원 유무 | X | |
| 시장가격 결정자 | 수요자 우위 (수익성 하방 널뛰기) |
| 문화 컨덴츠 창구 | 계약관계로 살펴본 OTT가 영화관이라고 할 수 없는 이유 |
| 영화관 산업 (1차 창구) | 영화제작사의 투자 유치가 수월하지 않음 영화 업계가 보수적인것 만큼 확실한 이익 회수 가능 有 N차 상영의 이익 분배는 가변 분배 계약에 따라 통상 극장:영화사 6:4로 이익 차등 분배 IP 권리 보장으로 영화관에서 지난 컨덴츠의 재상영이 가능해 수익분배와 관람객의 시즌별 컨덴츠 선택 자유도 보장 영화사와 극장은 초기 흥행 여부 상관없이 안정적인 현금흐름 조달과 규모 대비 '이익 지속 창출 가능' 有 |
| OTT 산업 (2차 창구) | 진입장벽이 낮아 투자 유치가 쉬우나 투자금 회수는 불투명 (투자가 용이한 대신 배급사에 불리한 독소조항 존재) 이익은 OTT 사업자가 독식 N차 상영 이익 분배 X IP 권리 보장 X 컨덴츠 선택 자유도 X ( 2025 지상파 방영 체계 도입) OTT와 계약한 영화사는 OTT 초기 흥행에 사업 미래가 결단락 자금회수가 불투명, 투자 대비 '이익 지속 창출 불가능' 不 |
코로나 펜데믹으로 비대면 산업이 득세했었던 2019년~2023년까지
OTT가 영화관보다 잘나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OTT로부터 회자되는 온갖 말들은 지난 코로나 사태 직후
영화 흥행과 투자금 회수 여부 상관없이 영화사에 무한대로 영화제작비를 선지급했던
OTT 사업자의 가두리식 영업 방식과 코로나발 비대면 수요가 딱 맞아 떨어져 생긴 붐과 한낱 유행철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난 비대면 시대에서 영화제작 투자금을 아무런 평가기준 없이 대부해준 OTT 업계와
그렇지 않은 영화시장의 투자금 조달의 난이도는
이익의 지속성에 직결되는 IP(지식재산권)의 독립성과 내실화 부문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사안 입니다.
영화관 산업이 투자금의 회수가 OTT보다 확실해 상영 이익을 지속 창출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투자금이 급해서 OTT에 문을 두들긴 영화사들은 IP 권리를 상납하면서까지
아무리 많은 투자금을 조달해 수월하게 드라마 영화를 제작했었을지 몰라도
설령 OTT 상영에서 초기에 주목받지 못한 비주류 컨덴츠가 추후에 시장가치를 재평가 받는날이 온다면
인생을 공들였던 원작자에게 이같은 억울한 일이 또 어딨겠습니까?
그것이 OTT의 승자의 저주라는 것입니다.
③, 지금은 비대면이 지고 있는 엔데믹(야외활동 소비대세)국면 입니다.
| ※ 한국과 중국 각 정부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영화관 산업이 OTT를 이기는 이유 |
낮음 ▲ 경기 민감도 ▼ 높음 | [스태그플레이션 노출도] 인플레이션 낮음 ◀ ▶높음 낮음 ◀ ▶높음 | ||
| Group Ⅳ (15) 영화관 엔데믹 (야외소비) | OTT 펜데믹 (비대면)) | ||
| 대면활동 < ▲ ▲ ▲ > 비대면 2025 2022 2019 [소비정책기조] | |||
인용: 한국기업평가 산업별 스태그플레이션, 경기민감도 노출도 2022 [ 비공개 전환 ]
| 문화산업 지원 시행일 | 각 나라 정부의 문화 산업과 내수소비 지원 정책 |
| 한국 2025.7.25~ | 2025 중저예산 영화육성 및 문화관람지원 자금운용 규모 확대 936억 ▶1188억 + 26% 증액 "영화 천 원에 본다"...내일부터 6천 원 할인권 / YTN 국정위, CJ ENM과 콘텐츠 미래 논의… “K-콘텐츠로 300조 시장 연다” 2025 6개월 상영 홀드백 법제화 돌입 (임오경 외 13인 제안) "영화계 심정지 상태"..'BIFF 방문' 이재명 대통령 “영화산업 근본부터 지원하겠다” |
| 중국 2025.1.21~ | 2025 중국 양회서 中 국무원 판공서는 문화 관광 소비 번영을 위한 조치 시행 |
OTT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영화산업에서 경쟁력이 없게 되는 주됀 이유를 쉽게 나열해보겠습니다.
2019년 OTT 국내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6년에 달하는 세월이 지나는 동안 메스미디어에선
OTT가 상영관을 대체한다는 온갖 낭설들과 OTT의 시성비 장점만을 치켜세운 일반화 주장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결같은 호객행위의 이면을 살펴보면
정작 OTT 시청자의 관람 몰입에 필요한 쾌적한 관람 공간의 부재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OTT 마케터들은 OTT 관람 환경을 단순히 보편적 가정으로 일반화 하고 있을 뿐이고
시간이 흘러 수면위로 드러난 개인의 소득별 주거 환경에 따른 관람의 형평성과
폭염과 열대야 정전 등 기후이변의 삼중고로 인한 관람 환경의 열세화, OTT 컨덴츠 선택권 축소 정책 앞에선
OTT의 고질적 문제를 노골적으로 회피해버리죠
그저 영화관 티켓값이 비싸다는 네게티브 참칭에만 매몰됀 OTT 대세론은
구독자들의 잦은 이탈로 위태로운 OTT 시장을 유지하려는 목적의
마케팅의 상술적 언변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진행형인 문화산업 부흥을 이끌고 있는 각 정부의 문화장려 정책들을 보시다시피
OTT가 영화관 산업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게임의 룰을 극명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의 엔데믹 국면에선 공급자의 가격결정권이 없는 OTT는 확실히 지고 있습니다.
지난 6년동안 영화 투자 자금이 OTT 사업자에 몰려 OTT 업계가 투자호황을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이후 영화투자금 회수에 대한 OTT산업 전망은 투자축소와 함께 불투명해졌다 합니다.
아무리 투자를 했어도 OTT 사업자가 이익을 회수 하지 못하면 그건 실패한 시장이죠.
언제 영화관 산업을 비관했냐는듯이 대중여론의 태세돌변은 예상된 것입니다.
④, 관람의 질과 환경재난 비교, 대외 요인의 산업 영향도
| ※ 빈수레가 요란하지만 '지속가능하지 않은 OTT 사업구조' 영화관과 OTT의 전격 우위 대조 [OTT(스트리밍)] vs [CINEMA(영화관)] |
| CINEMA 영화관 | OTT 스트리밍 | ||
| 공통 1:7 | 컨덴츠를 제공하는가? | O | O |
| 다양한 수준의 관람 공간을 동일 제공하는가? ( O: 비배제적 / X: 배제적 ) | O | X | |
| 비싸도 그만한 가성비가 있는가? | O | X | |
| 명작 재개봉 여부 | O | X | |
| 국가가 보장하는 이권인가? | O | X | |
| 영화 티켓과 먹을 것을 나라에서 무료로 뿌리는가? | O | X | |
| 밥값(물가) 보다 싼가? | O | X | |
| 관람 제약 | 한국에 도래한 스콜 기후, 해충, 온열 피해로부터 야외 활동 대체재인가? | O | X |
| 안전 보장 |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폭염 찜통과 트래킹 화재로부터 안전한 관람 환경이 제공되는가? | O | X |
| 일상적 해킹으로부터 안전한가 | O | X | |
| (화재/정전 등)위급상황 발발시 초당적 대처 유무 | O | X | |
| 비용 전가 | 불편 비용(화재/정전)을 개인에게 전가하는가? | X | O |
| 폭등하는 가계 전기료를 서비스 고객이 추가로 부담하는가? | X | O | |
| 13가지 우위 판별 : 상영관이 판정승 | |||
| 대외 요인의 산업 영향도 (상영관) | ||||
| - | 부정적 ▼ ▼ | 다소부정적 ▼ | 중립적 〓 | 긍정적 ▲ |
| 글로벌 수요부진 (경기침체)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25년 글로벌 영화관 수요 19년 대비 초과 |
| 저금리 트럼프 정책 기조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엔데믹 전환 (대회활동 확대) 2024.5.1~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중국 경기 불확실성 공급과잉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관세)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 부동산경기침체 | 비공개 | 비공개 | 상영관 (CJ CGV) | |
| 달러강세, 엔화약세 | 비공개 | CJ, 상영관 (CJ CGV) | 비공개 | |
인용: 한국신용평가 대외 요인별 산업군 영향 리포트 25E, 2023년 정기평가 결과, 하반기 산업별 전망 [ 비공개 전환 ]
관람의 질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가 난무합니다. 여러분에게 여전히 혼동을 주고 있는 주장들이죠.
결과론적으로 보면 국가에 의해 공짜 티켓이 뿌려지기 시작한 금일부터
CJ CGV와 롯데시네마의 모든 예매 사이트 서버가 폭주하다 못해 서비스가 마비된 현 사태를 보면
OTT 서비스가 일상적인 시청각 매체로 일반화 되었음에도
관람객의 영화 소비수단 의향은 여전히 상영관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CJ CGV 영화 예매 사이트는 26일 정상화)
밤낮으로 달궈진 찜통 같은 집안에서 언제 회전문식 해킹을 당할지 모르는 휴대폰으로
고상하게 영화 시청을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곤혹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대낮의 폭염에 실내로 피신해 있는다고 타는 듯한 가시광선으로부터 생활이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도시민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열복사선은 여름철 열섬효과의 주범입니다.
옥상과, 저지대의 주거 취약 가구를 주야 구분없이 위협하는 트래킹 화재의 원인이면서 삶의 질에 타격을 주는 생활제약 요인입니다.
언론매체에서 OTT의 장점으로 꼭 등장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과 고비용의 상영 장비 구비 타령은
매해 반복되는 도시의 기후재해를 무시한 것이며
영화 관람이라는 비배제적 요인에 부합하지 않는 불특정 다수에게 무례하고도 차별적인 언사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동등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관의 비배제적 특성과 대조되는 것이죠.
OTT에서 말하는 일상의 시간을 아껴준다는 달콤한 광고를 믿습니까?
오히려 가면 갈수록 OTT의 컨덴츠 공개 시간 제한을 빌미로 소중한 시간과 건강을 빼앗겨
영화 감상에 집중할 수 없는 본인들이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⑤, 왜 글로벌 영화관 산업의 주축이 CJ CGV인가?
| ※ 영화관 산업의 시대 변천 양상과 기술 중심 시장 재편 과정 2034년까지 (한국 포함) 글로벌 영화관 시장 규모 187조 성장↗ |
대중성 (수익성) ▲ ▼ 폐쇄성 | ●(1890년~) 극장의 산업화↗ | ● (1920년~) 와일드 스크린 극장 대중화 시기↗ | ● (2025년~) 4DPLEX 글로벌 대중화↗ | |||
| 포디플렉스 시대 한국 CJ CGV 기술투자 중심 | ||||||
| 메가플렉스 / 멀티플렉스 시대 미국 JP모건 극장 기술투자 중심 | 2025 : 83Bn 2034 : 130Bn (한화 187조) | |||||
| 단관 극장 시대 영국 귀족문화 중심 | 1920 : 0.2Bn 2000 : 6Bn | |||||
| 시대상 | 1885~1910 1915~2000 2020~ 부르주아 골든/뉴/포스트 할리우드 넥스트 할리우드 | |||||
| ※ 2034년 영화관 시장 규모 130.7bn(187조) 육박 '매년 5%씩 성장하는 글로벌 영화관 시장' |
글로벌 영화관 시장성장률 5.12% 2025~2034 CAGR US$bn 83.4 | US$bn 87.6 | ㆍ ㆍ ㆍ | US$bn 117.6 | US$bn 124.2 | US$bn 130.7 | |||||
| 187조 | ||||||||||
| 177조 | ||||||||||
| 168조 | ||||||||||
| 120조 | ||||||||||
| 115조 | ||||||||||
| 2025 | 2026 | 2032 | 2033 | 2034 |
인용: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글로컬 영화관 시장 규모 전망 2023ㆍ2032 Market Size in $USD Billion |
북미 NORTH AMERICA
| 2023 $US 4.02Bn |
| 2032 |
유럽 EUROPE
| 2023 |
| 2032 |
아시아 ASIA APAC
| 2023 |
| 2032 |
남미 SOUTH AMERICA
| 23 |
| 32 |
중동/아프리카 MIDDLE EAST AND AFRICA
| 23 |
| 32 |
인용: 2025년 4월 MARKET RESEARCH FUTURE 영화관 시장 조사 보고서 2034년 글로벌 영화관시장 연 5.12% 성장전망
| < 2025년 1월 주요 글로벌 극장 체인 TOP 15 > | |
| CJ CGV The Walt Disney Company Wanda Cinema Line Corp National Amusements Huaxia Film Distribution Lotte Cinema Gengdian Cinema Cinemark Regal IMAX Corporation Les Cinemas Pathé Gaumont Vue International Shin Kong Cineplex Cineworld Group AMC Entertainment | CJ CGV의 4DX, 스크린X의 다감각적 프리미엄 포멧과 다각화된 컨덴츠의 보편화는 글로벌 영화관 시장에 수혜 제공중 |
| ※ CJ CGV가 선점한 영화관 시장 '2028년까지 고성장하는 아시아 지역' | |
| 1000B USD 500 100 10 1 |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
| 0 1 2 3 4 5 6 7 8 9 10 CAGR 2022~2028 (%) | |
| CJ CGV가 선점한 2028년 글로벌 E&M 고성장 지역 [ ●:진출국 ] | |||||
| 시장규모/지역별 | 시장 포화 지역 | 고성장 지역 | |||
| US$1,000bn US$100bn US$10bn US$1bn US$0bn | 스위스○ |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 스페인● ●한국 네덜란드○ | ●미국 ●영국 ○캐나다 ●타이완 ○태국 | 중국●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 ○인도 ● 인도네시아 |
| 벨기에○ 오스트레일○ 덴마크 핀란드○ ○ 그리스○ | ●홍콩 ○포르투칼 ○이스라엘 싱가폴○ 헝가리○ 루마니아○ | ○필리핀 ● 사우디아랍 ○말레시아 콜롬비아○ ○캄보디아 ○UAE ○페루 | ●칠레 ○우즈벡 ○이집트 ○케냐 ○아제르 | 튀르키예● ○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 |
| 시장규모/성장률 | 1 ~ 2% | 3 ~ 4% | 5 ~ 6% | 7 ~ 8% | 9%~ |
첨부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CJ CGV와 롯데관광개발의 영화관/카지노 산업의 장래성 - Daum 카페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CJ CGV가 중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안전한 이유에 대해 - Daum 카페
⑥, [OTT(스트리밍)] vs [CINEMA(영화관)] Final Round with until growth in 2026
| Omdia, PwC E&M 전망 2022~2026년 대한민국/글로벌 성장률(연 |
| CINEMA(영화관) 30%±1/y <1st in E&M> |
| OTT(스트리밍) 10%/y |
첨부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CJ CGV 영화관이 2025년 돌입한 불황기에도 망하지 않는 전략적인 이유 (반박 환영) - Daum 카페
⑦, CGV의 CGI 지분 매각 이슈는 '공동지배 체제 전환'을 의미
※ MBK, 미래에셋의 드래그얼롱에도 CGV의 지배권은 53.43%로 유지
매각전
| CJ CGV의 CGI 지분 82.42% |
미래에셋과 MBK의 CGI 드래그얼롱(동반매도권) 행사시
| CJ CGV의 CGI 지분 53.85% |
| 종속사 지분율 50% = 실적 100% 연결 간주 | 28%의 매각 지분은 피기업에 환입 |
0%(상실) 50%(실적 100% 연결) 100%(완전 지배)
| MBK, 미래에셋의 드래그얼롱 현실화시 | |
| 2025년 현재 기준 | 2대 주주의 드래그얼롱(동반매도권) 인용시 여파 |
| CGV의 보유 CGI 지분 82.42% ( MBK, 미래에셋의 보유 CGI 지분 28.57%) | CGV의 CGI 지분은 82%에서 53.85%으로 하락하나 IFRS10에 근거 CGI의 지배권 유지 CGV의 기 매출/영업익 변동 없음 동반 매각 지분은 CGV의 영업외이익에 반영 |
첨부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MBK, 미래에셋이 드래그얼롱 행사해도 CGV는 CGI 지배권 안잃습니다. - Daum 카페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드래그얼롱 사태서 CGV의 CGI 지배권 논란 해설 (유권해석) - Daum 카페
⑧, 마무리 되어가는 '협상의 神(신)' 트럼프의 新(신)국제질서 확립의 진통
그리고 분열이 잠식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극장(식민산업) 호황
수십 만년 전부터 인류의 조상은 밤하늘의 까마득한 천체와 메트로폴리스의 투기장을 무대로
군중의 상상력과 욕망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수단으로 삼아 민중 신화를 계승해왔습니다.
관중의 감각적인 말초를 자극하는 극적 분화와 민중 담론의 비판적 풍자 전개는
욕망과 사실주의의 기대지평을 갖는 수많은 독자들을 불러드렸고
일반인들에게 책이 보급되기 시작한 18세기부터 각종 다양한 장르의 문학 소설책과 연극술이 대중화 되었죠.
청중들의 생각의 빈공간을 다채로운 상상력으로 채웠던 당대의 텍스트 매체가
현대 대중 문화라는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총아적 매체로 발전되기까지
문화 관람 양식의 시대적 발전 양상을 짫게 훑어보면
독일-표현주의, 프랑스-인상주의, 러시아-몽타쥬라는 다양한 표현양식과 욕망 해소를 갈망하는 대중문화의 수요는
자본의 논리를 성립시켜 1910년대 현재 영화 산업의 전신이자 영화관 산업의 제도적 제반을 만들었고
국가와 월스트리트-JP모건과의 긴밀한 연대 공조를 토대로
영화 산업이 막대한 자본을 축적할 수 있었던 1920~30년대 팽창시대, 40년대 극장가 호황기를 지내게 하였습니다.
부도덕하고 사치스럽고 호화롭기만하던 태초의 단관에서
20세기 중녘에 접어들어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여가공간으로 탈바꿈 된 것은
최초의 텔레비전이 출시-대중화됐던 1926년 이후에도 영화관 산업의 팽창에 대항할 대중 매체는 없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히틀러 저서 나의 투쟁에서 노동자들은 성격과 무관하게 빵과 서커스만 있으면 만족한다라는 회고록의 내용처럼
세계 1차대전 종전이 무색하게도 일주일채 지나지 않아 영화관에 관객이 즐비했었다는
당시의 시대상도 견주어 보실수가 있습니다.
대공황과 전쟁중에도 시대적 정치적 목적물로 활용이 되었던 영화관은
그 가치목적물로서 출중한 문화적 인프라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영화관이 시대적 산물의 요충지로써 1차 창구의 면모가 여태토록 건재한 것은
전 산업중 가장 오랫토록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문화적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OTT가 등장한다고 영화산업의 판도가 뒤바뀔거란 그 망상은
모든 새로운 것들은 과거 역사로부터 배운 사실을 망각한 것에 불과하다는 로즈 베럴의 격언과 같이
문화 권력에 종속된 식민계급의 한낱 허풍에 불과한 것입니다.
21세기에 접어든 문화 컨덴츠 시장은 앞으로도 라이브 공연, 음악 시장, 영화관 시장을 위주로 확장합니다..
국제적 분규를 멎게할 트럼프의 마라라고 국제질서는 종속국들의 서열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식민산업의 저변으로까지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해
국제질서 체제를 공고화 할 것인데
이같은 일상에서 친근한 문화 창구라는 식민 산업을 통해
종속국들을 상대로 인위적인 보편적 사고의식을 주입하게 하면
강압적이었던 국제질서는 온데간데 없이
사회질서와 개인들의 생활태도, 소비의식까지 바꿔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밤 별빛을 노닐던 자유로운 사회 군중들이 사실은 문화라는 족쇄로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식민 산업의 이면을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⑨, 트럼프의 영화 관세 100% 직권행사에서 자유로운 상영관(CJ CGV)
| 스트리밍 OTT의 최대 단점은 관세를 피할 수 없는 사업모델로 OTT 사업에서 영화 수입비용 증가/투자 축소 예정 |
| 트럼프 행정부 영화 관세 100% 부과(2025년 잠정) | |||
| 미국 영화 투자/수익 | 글로벌 영화 투자 / 수익 | ||
| 영화 제작사/투자사 | 관세 100% 여파로 수입 비용 상승으로 OTT 시장 위축 | 영화사/수입사/배급사까지 OTT 독점 기업 (넷플릭스)에 투자 의존 "OTT 중심 영화 투자 위축" | |
| 수입사 | |||
| 배급사 | |||
| 상영사 | OTT(넷플릭스) | 잠재 시장 비용 상승 | |
| 상영관(CJ CGV) | 미국의 수입 영화 관세 영향권에서 벗어나 미 관세정책에 중립적 | 비중화권 중심 시장 확대, 영화사들의 상영권 확보 경쟁 심화로 수혜 가능 | |
본글 4문단 대외 요인의 산업 영향도에서 영화관 산업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으로부터 중립적 위치에 있습니다.
트럼프의 수입 영화 관세 100% 행정명령의 목적은 영화관 산업을 보호하고
20세기 찬란했던 미국 할리우드의 부활을 주문하는 것입니다.
이를 짐작하면 20세기 미국의 대공황과 잉크전쟁의 역사가 다시 재현된다고 할 수가 있는데,
미국내 국외 영화 수입통제는 비대해진 OTT 스트리밍 산업의 2차 문화 창구를 무너뜨리고
1차 창구인 영화관 중심의 영화산업을 일으켜 세운다는 정책적 의의가 있습니다.
영화관 산업은 외화벌이의 근간임을 국가 정책에서 확립시켜주는 불황기 재화인 것입니다..
OTT가 영화 관세에서 불리한 것은 다국적의 영화 드라마를 상영함에 있습니다.
미국 넷플릭스는 미국 바깥의 다국적 영화 제작사에 직접 투자하고 수입 배급 상영까지 해줌으로써
코로나 비대면 시기 영화 산업의 파급력을 입증한 전적으로 단기간 큰 공룡기업이 되었죠.
그런데 그런 독점적인 플랫폼이 외국영화 수입을 하면 100% 관세를 먹는단 이유로
더이상 외국 영화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영화 산업의 근간은 영화관으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OTT엔 볼거리가 없어지니 더이상 구독료의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이것이 가상 플랫폼의 함정인 것 입니다.
상영관은 영화 수입 통제 한번에 줄초상 나는 제작사-수입사-배급사처럼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미국 영화만 유통하라는 정책이 내려져오면
미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외 영화제작사는 투자금을 펀딩할 수 없고
수입사와 배급사는 국외 영화를 더이상 수입-유통하지 않습니다.
그럼 타국 진영의 정치적 선전은 완벽하게 차단되겠죠
국가가 정치적 의도로 자금줄을 자르는 과정입니다.
그럼 상영관은 올릴 영화가 없으니 망하는게 아니냐?
애초부터 상영관은 국가와 상호협력하는 긴밀한 관계여서 관세 맞아 말라죽을 일은 없고
배급사의 상영 경쟁으로부터 영화를 골라 내거는 사업구조상
설령 세계가 냉전으로 분절화되더라도 정책적 보호 아래
국가대 국가, 진영대 진영 대결처럼 분권화된 지역사회가 선호하는 컨덴츠를 알맞게 공급한다면
장기 이윤은 보장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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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 |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4차산업 시대 뜨고 지는 산업(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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