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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원/이경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제가 대학병원에서 근무할 때는 술 한 잔 주 1회가 기본 이었다.
기관에서 단체에서 연구비 책정 받은 친구들 인건비로 참여만 하였으니,
역시 그 시절이 그립다.
지금은 낙향하여?
은퇴?,
경기도 중소병원에서 재능 기부?
글쎄요.
그냥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힘들 때 답답할 때
가끔은 집에서 아내와 한 잔 하곤 한다. 이럴 때는 한잔이 약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딱 2잔만 먹는다. 바로 어제도 그랬듯이---
존경하는 김민섭 선배님은
참 좋은 선배님으로 존경하는 어르신이다.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그릇이 그렇지도 못하다.
늘 평화 주의자로,
교육자로, 사는 게 그게 낙일 지도 모른다.
김민섭 선배님!!!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