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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2학년 송희민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9 그죠그죠! 저도 혼자 북치고 장구치면서 감정이 바쁠 때가 있거든요 ㅎㅎ
그래서 역지사지 그 입장이 되어 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으네요~ 시간이 필요하고 더디 깨닫고 새로운 5월이 오면 더 많이 성숙하고 더 많이 성장하도록 저또한 노력해야 겠습니다. 태민이 어머님도 낮 밤으로 기온차가 심한 날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언제나 늘 상처에 멀치감치 떨어져 계시면서 행복한 4월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5월 맞이하세요~~^^